박태준 유니버스 통합 티어표 26ver
R+ 신겐 / 김갑룡 / 쌈닭
R 남우철 / 백단열 / 진무진
SSS 김기태 / 이지훈 / 박종건 / 김준구
SS 신타로 / 소피아 / 성요한 / 박진영 / 빅터차일드
S+ 이방호 / 사사키무사시 / 이도규 / 최동수 / 쁘렉딱 / 성한수 / 김부장 / 박진철 / 필립차일드 / 레이번
S 겐조 / 권백호 / 소겐 / 타쿠마 / 아서차일드 / 조평견 / 킹 / 둠 / 조패천
A+ 아우라 / 박영광 / 오창수 / 진랑 / 렌지 / 슌야 / 정옥순 / 카일로
A 염진필 / 이원도 / 젠틀맨 / 최번개 / 노박구 / 유우키 / J / 육성지 / 선유재 / 나재견 / 발렌티나 / 샤샤 / 알리사 / 김태형 / 오준환 / 황유준 / 박정훈 / 황강
나혁 / 리퍼 / HH / 사이퍼 / 타이탄 / J2 / 홍위춘 / 진 / 서휘조 / 샤오룽(언월도)
B 조범 / 정동칠 / 미스터한 / 박칠두 / 최용주 / 석영범 / 곽지창 / 은주혁 / 김기명 / 서성은 / 천태진 / 유성 / No.1 / 장현 / 방만덕
C 타케시 / 켄지 / 레이지 / 마츠모토 / 타카노부 / 코쿠인 / 류조 / 류백건 / 장태오 / 최명호 / 박화수 / 지공섭 / 노재민 / 서창이 / 왕무각 / 류자운 / 이진성 /
유호빈 / 성태훈 / 이진호 / 김문성 / 채원석 / 권지태 / 류헤이 / 남실장 / 무명 / 서해수
D 이은하 / 고로 / 강칠수 / 진영진 / 배동춘 / 백상 / 황정석 / 마태수 / 쇼부 / 바스코 / 진호빈 / 한신우 / 라인만 / 타이키
E 장무건 / 함승우 / 최시헌 / 장무석 / 왕석두 / 김수현 / 조윤
F 현백진 / 도재광 / 송하식 / 고진용 / 허독수 / 원해식 / 켄타 / 안현성 / 다니엘 / 구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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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중 종건과 쁘렉딱이 만난건 연재 10년도 전 수준의 과거에 파밸과 애초에 현 파밸의 가장 기본 근간인 경지라는 설정 개념 조차도 도입되기 한참 이전의 설정이며, 그당시 외지주 시기만 보더라도 무이종준이라 불리며 대외적으로 무이종준이 세계관 최강자 포지션에 쁘렉딱,소피아같은 맥커핀 캐릭터가 최강자 격 위상을 지켜주는 느낌이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1세대를 떠나 0세대에 전설들 최강자들이 때거지로 등장하며, 그 설정이나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고, 그냥 팬의 입장인거지, 진심으로 존경을하니 마니 한적없고 그저 팬 입장에서 만나서 영광이다라는 표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라 MSG 안 치셨으면 좋겠고, 그러한 사소한 개인적 감정을 파밸의 근거로 볼 수 없으며,
님 논리에 의거하면 킹의 멘트를 예시로 들면, 1부 50대 성한수에게 쁘렉딱이 생각난다고 하며, 성한수를 제압했으니 마치 킹 입장에서 쁘렉딱은 킹 보다 아래라는 식으로 해석할 수 도있는 대목 자신을 이기고 자신보다 강한 대상을 떠오르게 하는 상대를 제압 한다는거 자체가 넌센스이기 때문.
한마디로 님이 주장하시는 쁘렉딱에 대한 논리는 비약하고 하나의 팩트도없는 허접하기 그지없다. 라고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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