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보다 약한 우주급 다른작품에 있냐?
화력 :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vs&no=201319
우주급임.
속도 :
세상에 20명도 되지 않는 『성인』은, 단시간이라면 음속을 넘어 움직인다.
(역시 빨라!! 하지만 사령술사가 비축하고 있는 독과 약을 『합성』한다면......)
거기서 『과거의 마리아』의 움직임이 멈춘다. 『합성』의 절차가 중단된다. 무언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그녀의 소매를 베어내고 물어뜯듯이 강하게 얽혀들어, 손의 움직임을 봉쇄한 것이다.
(큭? 일곱 개의......와이어!?)
『칠섬』이라는 명칭까지는 『과거의 마리아』는 알지 못한다.
서둘러 반대쪽 손으로 약품을 제조하였지만, 그 때문에 한 수 늦었다.
- 초음속보다 느림.
방어력 :
"저건 예전에 타락한 문명 하나를 통째로 태워버린 불화살의 호우입니다. 저런 게 발동하면 인류의 역사는 여기에서 끝나고 맙니다."
(중략)
그에 비해 칸자키에게 준비는 필요 없다. 허리에 찬 길고 커다란 그 검자루에 가볍게 손가락을 대기만 하면 된다. 일종의 독특한 호흡법을 이용해 체내에서 마력을 단련하고 자신의 몸을 '슨일 죽이는 자'로 바꾼다.
그리고 정적.
보통 사람은 감지할 수도 없는, 1초를 천등분한 잠깐의 정적 후,
'신의 힘'과 '신을 베는 자'는 목숨을 건 싸움을 개시했다.
- 구약 4권
"신. 설마 그건 신을 죽이는 힘인가요......?"
그 일격은, 십자교의 대천사와 다신교의 신들 중 일부 정도라면 사정없이 베어버린다.
『초절자』 입장에서는 치명적으로 상성이 나쁘다.
어쨌든 그녀들은 신의 외견을 입는 것으로 그 신과 동등한 스펙을 끌어내려 했던 마술사에서도 이레귤러 중의 이레귤러다. 거짓이라고는 해도 신화의 주민이 되어버린 『과거의 마리아』는, 신을 죽이는 힘이 통하는 존재로 스스로를 조정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본래라면 즉사했을 것이다.
- 창약 15
- 상성 고려해도, 신을 죽이는 힘은 '신의 힘'인 일소는 막을 수 없지만, 초절자는 찢어 죽일수 있음. 일소가 아무리 강해도 저 당시 가브리엘은 샤샤에게 빙의한 불완전한 상태기에
지구권을 못벗어남. 즉, 지구권 방어력임.
얘보다 약한 우주급 타작품에 누구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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