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훈=태 확정이라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내 30년 태퀴식 분석경력이
태>훈이라고 볼 여지도 충분히 많다고 속삭이네

이지훈과 싸움에 임하기 전
김기태가 입은 피해들

반대로 이지훈이 입은 피해들
이지훈이 김기태한테 정타 한대만 맞아도
사망하는 물몸이라고 고려하지 않는 이상
명백히 김기태쪽이 압도적으로 딸피임
따로 언급이 안나왔으니 김기태가
딸피라 볼 수 없지 않느냐,
작가 의도가 그랬으면 김기태가 딸피라는 언급이
어느 방법으로든 나왔을거다
라고 반박할 수 있는데


그것 역시 김기태가 딸피라는 언급이
두번이나 반복적으로 언급되면서
김기태가 딸피임을 부정할 수 없어짐
심지어 김기태가 총 맞은 횟수의
반도 안되는 양만큼 맞은 직후 나온 언급임
휴게소에서 싸움 끝나고 오면서 회복됐지
않았겠느냐 라는 의견도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뇌피셜임
게다가 싸움을 마치고 장시간 이동한다고 한들
피가 회복되는 경우는 없음


작중에서 싸움을 마치고
천량 => 문성중고등학교라는 엄청난 거리를
장시간 걸어서 이동했을 종건은


싸움을 종료한뒤 걸어오는 쉬는시간을
거치고도 명백히 딸피임이 강조되었으며

보여준 행적 역시 명백히 딸피라서
맨손준구보다도 약해진 상태였음
즉 이미 종잡에서 싸움 안하고 장시간 이동해봤자
피가 회복되진 않는다는 선례를 남김
김기태가 성당으로 오는동안 회복했단거도
헛소리로 치부할 수 있음
정리하자면

이상태의 김기태는

종건으로 치환하면 이상태와 비슷하며

이상황에서 싸워서 종건이 이지훈과 반반갔다고
이해하면 쉬울거임
작가의도는 훈=태쪽이 가까울 수 있다만
훈=태일 가능성이 6~7할정도라면
훈<태일 가능성은 3~4할정도며
훈>태일 가능성은 0할정도라고 볼 수 있음
작가의도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태>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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