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 게티아
마술왕 솔로몬
마신왕 게티아
○ 프로필
비스트 클래스 (마신왕 게티아)일 때의 프로필
프리텐더 (위전 솔로몬)일 때의 프로필
○ 패러미터
비스트 클래스일 때의 패러미터
그랜드 캐스터일 때의 패러미터
○ 클래스 스킬
진지작성은 신전 규모로 만들기에 그 솜씨는 최고봉 수준
고속영창은 고속신언에 필적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 사실 상 영창도 필요 없이 가벼운 행동만으로 마술을 발동할 수 있다는 것임
도구를 만드는 작성 능력은 평범하다고 언급 됨
솔로몬 본인부터가 마술세계에서 최고의 소환술사였기 때문에, 소환술의 랭크에서도 EX 랭크를 자랑함
비스트로서는 일반 사역마나 영령을 불러낼 수 없지만, 그 대신 마신주를 자유롭게 바깥 세계에 투사하듯 소환이 가능함
솔로몬 (게티아)의 손에는 신 (야훼)에게서 받은 반지가 있으며, 열 개의 반지가 모두 모일 때, 인류가 행하는 모든 마술을 무효화하고 지배 하에 둘 수 있음
솔로몬 (게티아)의 눈은 세계를 부감하며 바라보고, 과거와 모든 미래를 내다보는 천리안의 일종임
미래시의 경우는 길가메시나 사죠 마나카도 가지고 있으며, 갈라지는 평행세계도 내다볼 수 있다고 함
솔로몬 (게티아)의 경우는 이례적으로 과거와 미래, 두 개를 볼 수 있음
비스트 클래스의 공통 스킬인 단독현현
존재가 확정되어 있기 때문에 즉사와 시간조작 계열의 공격에 내성을 가짐
특이점에 의한 인리소각과 칼데아스에 의한 인리편찬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조건이 만족되면 현현함
서번트에 의한 공격을 부정/파각하는 네거 서몬이라는 스킬을 가짐
서번트의 심볼인 보구를 전부 캔슬시키는데, 그 종류는 무효/무적/흡수/소멸 같은 형태로 존재함
2부에서는 마리스 칼데아스가 이 권능을 복제하여 서번트의 소환 자체를 금지하고 있었고, 1부 종장 극장판에서도 게티아가 퇴거하라는 말과 핑거스냅 한 번으로 시간신전에 현현한 서번트들의 소환을 파각하여 동시에 퇴거시킴
○ 보구
1보구인 아르스 노바는 솔로몬에게 보구가 더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알 수 없다고 언급 됨
그렇기 때문에 게티아는 이름만 같은 가상 1보구인 아르스 노바 (광대수속환)를 사용하는데, 본인을 46억 년 전의 과거로 보내서 지구 탄생의 에너지를 손에 넣고, 새로운 행성이 되기 위한 계산식임
2부에서는 이것으로 마리스 칼데아스가 일으킨 초신성 폭발의 에너지를 집속시키고 카운터를 침
제2보구 아르스 포올리나는 솔로몬 본인의 마술회로를 확대하여 신전 규모로 만든 공간 자체이자, 고유결계임
일반적인 시간과 격리되어 있는 허수공간에 존재하며, 일종의 소우주와 같은 것인데, 시간과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찾아올 수도 없음
제 3보구 아르스 알마델 살로모니스는 북미 대륙만 하다고 언급되는 빛의 띠
기원전부터 2015(17)년까지의 인류사 전체를 열량으로 바꾼 것이며, 그 열량으로 지표도 소각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게티아는 46억 년 전으로 거슬러 가서 지구 탄생의 순간에 입회하여 그 에너지를 자기가 날먹하는 것으로 새롭게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는 지구가 되려고 했음
○ 능력
Dr. 로망
다들 조심해!
지하공간의 일부가 비틀려 있어……!
무.언.가.가 거기로 출현할 거야!
서번트의 현계와는 다른 불명확한 현상이야!
불명? 아니, 이건 오히려 레이시프트랑 비슷한가? 그럴 린 없어, 칼데아 이외에 이 기술은……!
마슈
에……선배, 이상해요.
아무 이상도 없는데, 한기가──굉장히──
Dr. 로망
……공간이 열린다! 온다!
→ 레이시프트와 비슷한 방법으로 1888년의 런던에 출몰, 작중에서는 공간을 열어서 나타났다고 언급함
우.리.들.의. 승.리.다.!
마술의 왕이라 한들 전능은 아니란 거다!
> 역시, 이건 솔로몬의……?
어벤저
바보자식. 마술의 왕이라고 말하는 건 좋지만,
그 진명을 술술 입에 담지 마라.
그 이름은 이미 저주 그 자체.
단어 하나라도 뱉었다간 저주에 걸리는 거다.
그 모양이니까, 네 녀석은 이 지옥에 떨어진 거다.
런던에서 그 남자와 시선이 마주쳤지?
놈에게 있어선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사선, 이라는 거라서 말이지.
그 때 치사량의 독이 퍼져 있었던 거다.
그 때, 너를 눈감아준 게 아니다.
이미 "끝날 것"이라고 내버려 둔 거다.
→ 솔로몬의 이름을 부르는 것, 단어 하나라도 내뱉었다가는 저주에 걸려서 정신이 감옥탑으로 떨어짐, 그저 눈을 마주하는 것으로도 치사량의 독이 퍼져서 죽음
마슈
여긴……
- 제23마을 판박이네
- 제23마을……아니지? - 선택
마슈
나폴레옹 씨의 말씀에 따르면,
여기는 제67마을이라는데요───
디테일이 다르기는 해도,
기본적인 구조는 정말로, 전부 똑같나 봐요.
수치로는 80% 일치.
의도한, 걸까요.
그건 그렇고 이 환영하는 분위기……
이렇게, 아이들이 기쁜듯이……
아이들
있지, 있지,
너네, 아찌 친구야?
마슈
아, 네.
친구라 할지 동료라 할지……
아이들
그럼, 자!
이거 줄게!
나폴레옹 아찌,
올 때마다 놀아주니까, 친구한테도 답례야!
마슈
앗, 감사합니다.
예쁜 꽃이네요.
아이들
다 같이 키운 거야.
정해진 날의 특별한 꽃이 아니지만, 미안해!
마슈
아뇨.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할게요.
(뾰옹)
포우
포우포─우!
아이들
오 너 뭐야! 술래잡기 할까─!
(다다닥)
- …………
- 알고 있어도, 힘드네 - 선택
마슈
선배……
나폴레옹
이보셔, 왜들 그래, 음침하잖냐 숙녀 분들!
처음 온 곳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을 만나는 거야.
음침해서 쓰겠나!
여행지에서는, 밝고 신나게 지내야지. 안 그래!
(팍 팍)
마슈
저, 저기, 나폴레옹 씨!
선배의 등을 그렇게 강하게 치시는 건 좀……
나폴레옹
어이쿠, 그래?
대충 듣고 왔다만───
주민 말로는, 바뀐 거 하나 없다더군.
사자가 경계비행을 하지도 않거니와, 거인종이 날뛴다는 얘기도 없었어.
일단 안심해도 되겠군.
마슈
그렇다면,
오늘 밤은 편히 쉴 수 있겠네요.
나폴레옹
그래. 단지…… 결계가 있어.
마슈
……결계?
나폴레옹
마을을 둘러싸는 울타리와 문에,
무슨 새로운 결계가 부여됐나 보더군.
내가 아닌, 이쪽이 깨달은 거다만.
역시 원초의 룬 사용자야.
브륀힐데
…………예, 주제넘으나.
스카사하=스카디가 인류 생존권으로써 깔아둔,
거인막이, 냉기막이의 결계 이외의 것을 감지했습니다.
마치 큰 방패, 마치 견고한 요새.
온갖 외적에게서 몸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결계.
술식 종별까지는 파악하지 못 했으나, 신대의 영역에 도달한 마술입니다.
적어도, 룬이 아닙니다.
즉───
마슈
여왕이 펼친 결계가, 아니다……
- 누가, 여기 결계를 강화해뒀어?
- 대체 누가…… - 선택
마슈
누구, 실까요?
이문대(로스트벨트) 측 전력 중에서,
룬 이외의 술식을 다루실 수 있는 분이……
오필리아 씨……아뇨, 그렇지만,
오필리아 씨의 주류는 결계마술이 아닌,
소환 관련 마술이었을 겁니다.
신령 카이니스도,
마술을 장기로 삼는 영기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누가───
→ 마을마다 룬으로 펼친 결계와는 별개의 다른 결계를 걸어주고 다님
그 강도는 신대의 영역에 도달한 수준이라고 언급 되는데, 룬은 아니라고 함
별빛의 마탄(별하늘)이, 쏟아졌다.
포효인가, 비명인가.
혹은 절규인가.
아르테미스의 화살에 필적하는 마력을 띤
그 마술은 서번트들을 분쇄했다.
이는 천체를 자신의 "회로(힘)"로 삼은 마술계통.
별을 보는 자의 선조, 칼데아인에게서 비롯되어 현대까지 계승된 점성술의 최대 오의이자 궁극의 마술.
지상에 충만한 마력,
천공에 충만한 마력,
그리고 천상……우주에 충만한 마력을 하나로 집속시키는 행성직렬과도 같은 별의 기적.
───이는, 행성굉(惑星轟)이다.
(우우우웅)
키리쉬타리아
『별의 형태(스타즈). 우주의 형태(코스모스). 신의 형태(갓즈). 나의 형태(아니무스).
천체는 공동이노라(앤트럼).
공동은 허공이노라(안바스)─── 허공에는 신이 있나니(아니마 아니무스피어)』
→ 키르슈타리아 보다임의 행성굉은 아르테미스의 화살에 필적한다고 언급 됨
아르테미스의 화살은 섬 하나를 통째로 파괴하고, 그 자리에 해구를 만들 정도로 묘사 됨
???
"퇴거하라"
마슈
어──
저, 등은───
???
……칫.
정말이지, 수고를 끼치게 하는군.
예정에 없던 행동이다.
이래서 인생이란.
키리쉬타리아
……그건 내가 할 말이지.
당신이, 각 이문대에서 사람들을 도왔다던
정체불명의 마술사─── "칼데아 사람"인가.
- ……!
키리쉬타리아
어째서 여기에 나타났지?
당신의 목적은 이문대 인류의 조사 및, 심사로 이해하고 있었다만.
당신이 현 칼데아를 구할 이유가 없을 텐데?
바람이 불었다.
모든 걸 날려 버리는 한 바탕 바람이.
시야를 가로막던 증기
꾸며진 허식을 벗겨내듯이.
로브를 두른 인물
내(わ)가───아니.
………….
『이상한 소리를 하는구나, 키리쉬타리아.
내(ボク)가 칼데아를 돕는 데,
이유가 필요하단 말이야?』
키리쉬타리아
그건 지당한 대답이다만.
……닥터
이건, 한 번 뿐인 과오라 보면 되겠나?
로브를 두른 인물
『물론이지. 키리쉬타리아. 너는 한 차례,
이성의 신의 손으로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되돌아왔어.
그렇다면 이 아이들도 한 번쯤은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돌아올 자격이 있지.
그래야 대등할 것 같지 않아?』
키리쉬타리아
과연. 공평하기는 하군.
여전히 말재주가 좋아.
개의치 않고 마무리를 짓고 싶지만,
그럴 경우에는 당신과 싸워야 하겠지.
두 번째 전투의 성립.
이는 피해야만 하지.
좋다.
표면으로 부상한 당신의 체면을 차려 주지.
전투는 끝났다. 칼데아는 또다시 살아남은 것이다.
그 결과로 넘어가 주겠나?
로브를 두른 인물
『좋아. 나도 트러블은 피하고 싶거든.
피차 힘을 아끼도록 하자.
네가 떠난다면 나도 떠날게.
지금 이 순간에 국한된 게 아니야. 당연히, 이 이문대 자체를 떠나겠단 거지』
키리쉬타리아
뻔뻔한 소리로군.
진작에 확인을 마쳤겠거늘.
잘 가게, 닥터.
다시 만날 일은 없겠지만, 충고하지.
그 사람 흉내를 썩 잘 하는 편이 아니군.
→ 칼데아 사람이라는 이름을 대면서 이문대를 돌아다니던 시절의 게티아는 전성기에 비하면 약해질 대로 약해진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임의 행성굉을 퇴거하라는 말 한마디로 상쇄하여 나타나는 묘사가 존재함
→ 2부 6장에서는 전면에서 나서지는 않았지만, 이문대 왕인 모르간이 쳐둔 결계를 단독으로 돌파하고 모르간에게 모습을 드러냄
링크의 글에서 볼 수 있듯이 모르간의 결계는 마술하면 다섯 손가락에 들어간다는 메데이아를 포함한 온갖 캐스터들도 여러 이유를 들면서 안 된다고 하거나, 범인류사에 모르간이 친 결계를 돌파할 술자가 있다면, 힘을 빌려서라도 돌파해 보라고 언급 할 정도로 까다로운 것으로 묘사 됨
작중 묘사상 전성기에서 한참은 너프 먹은 상태로도 마술에 한정한다면 모르간보다 위로 봐도 될 듯?
- 아무것도 없어───
- 칼데아 기지가, 존재하지 않아─── - 선택
고르돌프
그런 경우가 어딨나!
이건 무슨 환각일 거야!
안 그런가, 기술고문!?
안 보일 뿐이지, 칼데아 기지는 저기에 있지 않나!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백지화될 일이 없어!
칼데아스가 있기에 지구 백지화가 이루어진 것이니 말이야!
다 빈치
전산실! 시바와 트리스메기스토스Ⅱ,
양쪽 다 풀회전시키며 탐지해 줘!
탐지 범위는 남극 대륙 전토!
여기에 없더라도
남극 어딘가에 칼데아 기지가 있을 거야!
반드시 있어야 해. 어떻게 해서든 찾아내자!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되잖아……!
이런, 이런 건───
다 빈치
……이런 대응. 적이 오리란 걸 알고 있다면
당연히 취하는 게 맞아───
마리스빌리 아니무스피어는 완벽주의자야.
그자는 무엇보다도 맨 먼저 칼데아스를 확보했지.
아나스타샤로 하여금 동결시키게 하여 우리의 눈을 기만한 후,
즉시 칼데아 기지째로 칼데아스 지구로 치환했을 거야.
백지화 지구에 있는 우리한테는
칼데아스에 접촉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거지───
→ 백지화 지구에서 칼데아 기지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리스빌리는 칼데아스 지구로 기지를 치환했다고 언급함, 백지화 지구에선 접촉할 기회조차 없다고 말할 정도
솔로몬
……너희답지 않군.
이 정도 국면은 얼마든지 해결해 오지 않았나.
딱 하나 돌파구가 있다.
듣겠나?
- 들을래!
- 설마…… 레이시프트? - 선택
솔로몬
맞았다. 위급할 때는 머리가 잘 도는군.
내 견해를 말하자면, 칼데아 기지가 그 존재째로 사라진 건 당연한 거다.
마리스빌리라면 너희를 굳이 상대하는 짓은 하지 않을 테니 말이지.
솔로몬
칼데아 기지가 소멸하여, 칼데아스도 남극에 없지. 이 백지화 지구에는 어떠한 증거도 남지 않았다.
솔로몬
허나 이 장소와 너희라면
칼데아스의 흔적을 추적할 수 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인류사의 얼룩.
솔로몬
칼데아스가 발견한 너희 기준으로 첫 번째 특이점.
그곳에는 아직 칼데아스와 이어지는 전이공(게이트)이 있다.
바로 내가 뚫은 것이니 말이지.
- ───특이점 X─── - 선택
- ───그 불길에 휩싸인───
다 빈치
그렇구나…… 그게 모든 것의 발단.
마리스빌리 소장이 지우지 못 한
유일한 흠집이야……!
솔로몬
(플레이어)와 마슈가
그 특이점에 체재했단 사실은 사라지지 않지.
그 연을 이용하면 레이시프트는 가능하다.
가고 싶다면 내가 이어 주마.
마슈
정말로 후유키에 다시 갈 수 있나요?
그게, 연이 있는 걸로 따지면, 그……
레…… 솔로몬 왕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솔로몬
물론 나도 갈 수 있고말고.
당초에는 나 혼자 레이시프트할 예정이었지.
허나 거기에 너희라는 인자가 나타났다.
그렇다면 내가 갈 필요는 없지.
너희에게 협력한 이유의 대부분은 이거다.
그 특이점에 가서 대성배를 확보해라.
그걸 해내면 내가 이 남극에 전이공(게이트)을 이으마.
스톰 보더를 끌고 칼데아스 지구로
이동하려면 이 수밖에 없다.
단, 그 특이점에는
새로운 방위 장치가 있겠다만.
어떤가? 위험을 무릅쓰고 너와 마슈
단 둘이서 레이시프트할 의향은 있나?
- 물론이지!
- 다시 그 도시로……! - 선택
→ 하지만 솔로몬은 이미 특이점 후유키에 칼데아스와 이어지는 전이공 (게이트)를 뚫어놨었고, 솔로몬 쪽에서 그것을 이어서 본래라면 진입이 불가능한 칼데아스에도 진입할 수 있게 해줌
○ 평타

63위 안드라스 : 여섯 개의 마법진을 통한 마력포 발사

66위 키마리스 : 상대를 얼려서 부수는 빙결 마술

67위 암두시아스 : 지각을 변동시켜서 일으키는 지진

59위 오리아스 : 팔을 펼쳐서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더니, 그대로 적을 찢어발기는 폭풍

61위 자간 : 상대에게 물을 머금은 소용돌이를 일으켜 공격함

62위 발락 : 지각을 변동시켜서 마그마를 터뜨림

65위 안드레알푸스 : 손에서 벼락을 방출하더니, 그대로 상대에게 낙뢰를 떨어뜨림

60위 바퓰라 : 소환술, 자세하게는 아래에서 후솔
→ 대부분의 마신주들이 소멸하고 플라우로스 하나만 남아서 게티아와 솔로몬을 칭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정보실 플라우로스로 명명됐던 마신주들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음, 그 종류는 마그마와 해일, 폭풍을 포함해서 다양함
○ 소환술
본인과 동급인 그랜드 서번트, 로드 로그레스를 소환할 수 있음
마신왕 게티아일 때에는 마신주만 소환할 수 있지만, 당시의 게티아는 마술왕 솔로몬으로 존재했기 때문에 가능해진 듯
○ 화력
언급 상 북미 대륙만한 사이즈이며, 지구를 둘러 싸는 빛의 고리라고 함
사실은 억에 달하는 빛의 선이 모인 집합이며, 선 하나하나가 엑스칼리버에 필적하는 대미지를 갖고, 해당 보구의 열량을 넘는 것은 지구에 없다고 할 정도
게티아가 보구로 사용하는 빔 공격의 경우는 사실 대부분의 에너지를 시간회귀에 사용하고, 남은 에너지를 대신 쓰는 것에 가까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을 꿰뚫는 열량이라고 언급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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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 칼데아스는 공상수 안에서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는 것으로 항성급 공격을 가함
로빈치 피셜로 이 공격은 게티아의 빛의 띠 = 아르스 알마델 살로모니스와 필적하는 수준이며, 마슈의 방패가 있더라도 증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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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공격력 : 최소 행성 관통 수준 | 최대 초신성 폭발 + A 수준
방어력 : 본인이 불타는 것도 신경 안 쓰고, 마리스 칼데아스의 초신성 폭발 공격을 코스트로 들고 가서 날먹 가능
속도 : 파밸 대입 시 비스트보다 하위권인 주신 레벨부터 초광속에 대응할 수 있기에, 게티아도 초광속은 나온다고 봐야 함
특수 능력 : 즉사 내성, 시간계 내성, 불사, 에너지 흡수 및 강탈, 소환, 저주, 공간 이동, 차원 이동,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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