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씬이긴 한데


용암 비스무리한 오로치표 욕탕에 사이타마가 들어갔는데 처음엔 뜨거워하다 적응했다면서 멀쩡한 표정으로 바뀌는게
사이타마의 육체가 더 성장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 같음.
정신적으로 적응했다기엔 아예 너무 편안해보여서 원래도 녹지 않을 수준이었는데 아예 저 정도 온도론 고통도 못 느낄 정도로 그쪽 방면으로 더 성장한? 느낌.
사실 사이타마가 수련 끝낸 이유도 너무 강해져서 그런거지 성장 자체가 막혔다는 묘사는 없었음.
오히려 모든 생물에게 걸려있는 리미트 = 성장 제한을 해제했다는 지너스의 언급을 보면
사이타마 이새기도 실시간으로 계속 강해지는게 맞는거 같음.
워낙 넘사벽이라 강해지는 조건이 빡세서 그렇지.
어떤 면에서는 완전생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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