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스

"이남자한텐 내 모든걸 부딛혀보고싶다!!! "
필살기 달킥썻는데 멀쩡히 살아돌아온 적을보고도 상실하지않고 오히려 자신의 모든걸 쏟아붓고싶어하는 진정한 "전사"
"네놈은 내가 쓰러뜨린다"
그어떤 공격도 통하지않고 온몸이 찢겨지고 굉장히 힘들텐데
절대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전력이자 마지막 카드인
붕성포효포를 갈겨버리는 포기를 모르는 "전사"
"대등한 승부였다"
"거짓말, 난 너에게 상대조차 되지 않았어"
"넌 너무 강하다"
결국 앞도적으로 패배했지만 대등한 승부라고 정신승리라도 할법하지만 보로스는 알고있었다 자신은 상대조차 되지않았음을
이내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죽은 진정한 "전사"
아...가로우따위와 비교자체를 한 인간들을
용서해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