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이타마의 마음을 이해하는중
하루하루 힘든 일을 한다는건 힘들지만
그 일이 내가 하고자 하는 좋아하는 일로써 힘든거라면
좋은 스트레스로써 작용하여
삶에 좋은 자극을 줄수있다는걸요
겨우 4일 쉬었다고 심심해 죽는 줄 알았고 오늘 하게 되어
짜증나고 쉽게 풀리지 않는것에 스트레스 받기는 했는데
자극적인게 심심한것보단 낫더라고요
쉽게 풀리지 않는것에 대해 오히려 행복감과 즐거움을 느꼈고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는 사이타마의 인생이 너무 불행하게 느껴졌네요 나는 행복하구나..
사이타마는 놀아줄 누군가를 찾고 있는걸지도 모릅니다
그의 일상은 너무나도 지루하거든요
킹이 그나마...게임으로 자극을 주는 좋은 친구네요
앞으로 사이타마옆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어지고
행복했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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