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플래시는 아토믹 밑으로 떨어졌내요
일단 어그로 좀 끌려고 제목을 자극적으로 적었습니다. 혹시 불쾌 하셨다면 그점은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화만 보면
뱅 > 아토믹 > 초합금 >금속배트 > 플래시 인데
일단 뱅이 가장 강한 이유는 g총통의 산성용액, 백금 정자의 맹공 그리고 지네선인 해양수가 때려도 부서지지 않는 가로우의 껍질을 주먹 한방으로 박살을 내서 그렇고요 그 전부터 초합금이나 아토믹보다 위에 있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토믹은 초합금 보다 더 단단한 황금 정자의 팔을 베어내서 그렇습니다.
또 초합금은 금속배트를 5분만에 박살낸 아수라 카부토를 이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금속 배트는 이번화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솔직히 납득이 안되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삼파전 당시에 나온 연출대로 적으라고 하니 저도 연출대로 적었습니다.
그때 플래시가 폭락한다는 글이나 지금 이 글을 적은 이유는 무라타 선생님의 연출을 너무 믿지 말라는 겁니다.
제가 계속 말했듯이 무라타 선생님은 설정 보다는 연출을 우선시 하는 분이라서 설정이 고무줄 처럼 변경이 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원 선생님의 파워 밸런스가 ufc라면 무라타 선생님의 파워 밸런스는 그냥 프로레슬링 같은겁니다.
한 케릭터를 밀어주면 밑도 끝도 없이 상승하지만 밀어주는게 끝나는 순간 바로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저는 파워 레벨을 알고 싶으면 설정이나 작중 위상을 주로 봐야지 연출만 믿고 보면 아무 의미 없다는 의미에서 그런글을 썼던겁니다.
그때 저도 상당히 흥분을 한 상태여서 거친 말이 나왔습니다 그때 불쾌감을 드린점은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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