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정자가 타츠한테 맞아봤어야 하는데










일시적으로 자기 분야인 초능력에서 찍혀 눌렸는가? => O
그와중에도 사명을 잊지 않고 인질 및 히어로들 안전을 위하여 스스로 디메리트를 지고 싸움에 임했는가? =>O
구조 활동 마치자마자 남은 전력으로 지렁이 대가리를 으깨버렸는가? => O
그러고도 성치 않은 몸으로 끝까지 괴인에 맞서 싸웠는가?(신체능력 자체는 일반인 이하) => O
신이 직접 원수인 블래스트 행세하면서 스카우트 제안을 했는가? => O
오로치로 따지면 보펀에 터져서 심장부만 잔존한 것과 비슷한 빈사 상태에서 정신력 하나만으로 신을 엿먹였는가? => O
애초에 인질이 아니었으면 혼자서 괴협 조질 수 있었는가? => O
인질이 있었어도 이중 베리어 기습 + 히어로들 베리어만 아니었으면 정면에서 오롱코스 대가리를 깨버릴 수 있었는가? => O
애초에 본인과의 벨런스 논쟁이 될만한 동급 상대들을 '손수' 상대해주거나 작가 언급으로 발라버렸는가? => O
그냥 백금정자는 빈사 타츠마키랑 비벼면서 격이 다름을 느끼고 퇴장하거나
빈사 타츠마키 어찌저찌 쓰러트리고 가로우한테 대가리 깨졌어야했다.
ㄹㅇ 스토리 짜임새 지리는데 이러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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