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로치 치고는 너무 큰 것 같은데요
이게 이번 200화에 나온 오로치 용암온천탕과 제단 장면인데요
뭔가 살덩어리 같은 게 용암탕부터 계단이랑 제단까지 다 뒤 덮고 있죠
단행본에 실린 수정후 최종결정판 오로치 최후에서는 보시다시피 사이타마한테 반갈죽 당해서 상반신 정도이긴 하지만 훨씬 작죠
수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수정 최소화해서 사이코로치는 그대로 간다고 가정했을 때...
거대화했었던 사이코로치는 별개로 하고 타츠마키에게 드릴창 공격 당하기 직전의 교아용살권 당할 때의
사이코스 탈출 후의 오로치 찌꺼기 크기 보면
위의 수정후 오로치 상반신 시체는 물론 포치보다도 작죠
애당초 사이코로치 중에서도 끝부분만 떨어져 나가 전투기 놀이하던 부분이니까요
184화의 드릴창 공격 마무리 된 장면을 봐도...
위의 200화에 나온 장면에 비하면 비교도 안되게 작죠
또 다른 의문이 맨 아래 184화 제단 장면... 200화 장면이나 수정후 오로치전 장면과는 다르게 제단 위의 그림이 오로치까지만 나와있고 그 위의 신 그림이 나와있지를 않네요.
역시 사이코로치는 수정되는 걸까요....? 사이코로치 그대로 가고 위 장면에서 벽화만 신까지 보이는 벽화로 수정할 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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