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읍이가 은근슬쩍 날조하던 거 하나 더 말해줌.
뭐 날조라기보단 교모하게 와전시킨거고 평소에 강조하던 게 아니긴하지만 그래도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지?
흰수염이 아카이누를 기습했을 당시 첫타는 때리고 두번째 때렸을 때 마린포드가 반으로 갈라졌어. 그리고 만읍이는 이걸보고 흰수염의 반쪼갤 정도의 위력을 아카이누가 맞았다고 주장해. 그 장면을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보면 이 말이 맞는 것처럼 보이거든.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걸 간과한 게 뭔 줄 알아? 흔든흔들 열매의 힘은 자연계한테 전혀 효과를 주지못해. 그 증거로 흔들흔들 능력을 아오키지한테 썼을 때 전혀 데미지를 주지못했지. 근데 생각을 해봐 애들아? 고체 자연계인 아오키지한테 효과가 전혀 없었는데 액체 자연계인 아카이누한테 효과가 있을까? 아오키지만 해도 진동으로 부숴져도 멀쩡했는데? 결론은 뭐냐? 아카이누한테 먹힌 건 패기의 데미지뿐이고 흔들열매의 힘은 마린포드를 쪼개건 대륙을 쪼개건 아카이누를 떨구는데 아무런 효과를 주지 못한다는 뜻이야ㅋㅋ패기는 엄연히 겉에 두르는 거고 무슨 진동이랑 섞여서 자연계를 진동으로 타격할 수 있게 만들고 진동의 세기를 높여주고 이딴 망상하는 애들은 패기의 개념부터 이해못한다는 거야ㅋㅋㅋ한가지 예시를 들어볼까? 로저랑 흰수염이랑 패휘감으로 동등한 수준을 보여줬어. 여기서 흰수염이 흔들열매의 힘을 섞였으면 패기, 진동능력이 합쳐져서 그 힘으로 로저를 압도했을까?? 진동능력이 있든 없든 동등하게 연출되는 건 마찬가지였을꺼야. 대충 에넬이 패기배운다고 훨씬 더 강해진다 드립이랑 다를 게 없지.
평소에 애들이 이런 사소한 부분을 안 건들이니깐 예상치도 못하게 이런 부분에서 태클을 걸릴 줄은 꿈에도 몰라겠지ㅎ
이벤트쓰
[10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