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받아들일수 있을지
제르마의 성향을 지우고 싶으면서도 본질적으로 제르마라는 생각에 자기 모순에 빠진
자신의 성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마저 활용할수 있을지
이것이 왕의로서의 표출을 스스로 막아버린게 아닌지
하지만 워터베슨에서 우솝에게 내려라고 하는 순간 루피를 날려버렸고 거기에 나미가 휩쓸려도
아랑곳않고 루핑에게 일침을 가하는 모습은 여자보다도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한다는 증거
![]()

![]()
결론은 '둘 다 받아들여야' 된다
전편에 나오듯 자기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함
자신이 살아가면서 자질을 실현하거나 '자신으로서' 살아가는 것에 태생적인 부분에 제약을 받을 필요가 없는것
감정을 지닌 인간이냐 제르마의 과학의 전사냐를 나눠야하는 자체가 자가당착이며 자기 모순으로 이어진다
그래서는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없다
이벤트쓰
[10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