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크가 패왕색 빌드업이 있었냐?
미호크가 패왕색을 알려준거 자체는 이상하지 않음
레일리도 루피에게 '믿는힘'이라면서 삼색패기를 설명했고
미호크도 지금 비슷하게 willpower(의지)를 패왕색 패기로 정의하고 있음
그런데 문제는 본인의 사용여부임
내가 기억하는 설정 한 줄이 '눈을 보면 공포에 질린다'
그나마 패왕색스러운게 이거 하나인데
조로는 초기부터 꾸준히 나왔고
본인 스스로 검사의 무기중에 패왕색을 언급한거라면 가능성이 조금 올라간듯
그러나 여전히 패왕색을 언급하고도 조로가 왜 이제서야 떠올리는지
'내가 패왕색 쓸수있는건가?' 라고 한다면
마치 지나가듯 언급하고 넘어갔다는 거잖아 남 얘기하듯이
그러면 조로한테 있다고는 안 알려주고 자신이 패휘감 검기를 보여줬다?
ㅋㅋ 이것도 영 그림이 이상함
그럼 엔마를 써서 패왕색을 두르고도 모른다는게 말이 안됨
더구나 상대는 불사의 킹이었는데
어떻게 본인이 킹의 방어를 뚫었는지조차 의심 안한단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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