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크, 비스타 걍 현실적으로 쉽게 풀리는 논제 아님?
일단 미호크와 비스타의 검극[칼부림] 당시
둘 다 피(부상)는 커녕 땀도 안 흘린 것으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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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이랑 반 5등 정도가
수학문제 내기했다고 치자고.
전체 30문제 1번부터 30번까지 난이도가 서서히 올라간다치면
전교 1등은 딴 생각하면서 5번 문제까지 1분컷 했어
반 5등도 열심히 풀면서 5번 문제까지 1분컷 했어
그 시점에 갑자기 그 지역에 지진이 나고 학교 옆 화산이 분출해서
긴급 대피령이 떨어지고, 푼 것 까지만 제출하고 시험 중단함.
이 순간 전교 1등과 반 5등의 점수는 모두 5문제 정답으로 동일한데
그 둘의 수학 실력은 진정 같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의 상황

같을까? 다를까? 물론 길고 짧은 것은 직접 대봐야 확실히 알 수 있긴한데
그 찰나의 내기(승부) 자체는 호각지세, 즉 무승부가 맞으나
그 둘의 전투력이 동일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라는 판단까지가 당위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임.
이유는 6번부터 30번까지 점점 어려워지는
다시말해, 고난도의 문제에서 얼마나 득점할 수 있는지,
전교 1등과 반 5등의 각각의 한계득점(한계점수)를 모르기 때문

샹크스와의 라이벌 설정은 둘째치고 여전히 주인공네 2인자의
최종목표이자 대략 현상금 36억의 사내로 나오는데
사최간 타령하면서 그 김치머리 김장단 포함 몇몇 분들이 무조건 같다고
설정 개같이 유기하고 억지부리고 있는게 작금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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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펜싱 챔피언 A와 마찬가지로 펜싱 선수 B씨가 펜싱 경기를 했다고 치자.
경기 5초만에 즉, 전력을 쏟아붇기도 어려운 시합 극초반에,
심판이 갑자기 쓰러져서 경기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고
이 때 A가 B에게 일단 승부는 다음으로 미루자고 말함/ 시합(경기)자체는 무승부가 맞지만
그렇다해서 챔피언 A씨와 선수 B씨의 펜싱 실력이 동급[=같다] 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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