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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크, 비스타 걍 현실적으로 쉽게 풀리는 논제 아님?
레몬 | L:18/A:18
1,203/1,290
LV64 | Exp.93%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 | 조회 332 | 작성일 2026-09-17 15: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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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크, 비스타 걍 현실적으로 쉽게 풀리는 논제 아님?

 

 

일단 미호크와 비스타의 검극[칼부림] 당시 

둘 다 피(부상)는 커녕 땀도 안 흘린 것으로 앎

 

- - - - 

 

 

전교 1등이랑 반 5등 정도가

수학문제 내기했다고 치자고.

 

 

전체 30문제 1번부터 30번까지 난이도가 서서히 올라간다치면

 

전교 1등은 딴 생각하면서 5번 문제까지 1분컷 했어

반 5등도 열심히 풀면서 5번 문제까지 1분컷 했어 

 

그 시점에 갑자기 그 지역에 지진이 나고 학교 옆 화산이 분출해서 

긴급 대피령이 떨어지고,  푼 것 까지만 제출하고 시험 중단함.

 

이 순간 전교 1등과 반 5등의 점수는 모두 5문제 정답으로 동일한데

그 둘의 수학 실력은 진정 같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의 상황

 

 

같을까? 다를까? 물론 길고 짧은 것은 직접 대봐야 확실히 알 수 있긴한데

 

그 찰나의 내기(승부) 자체는 호각지세, 즉 무승부가 맞으나 

그 둘의 전투력이 동일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라는 판단까지가 당위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임.

 

이유는 6번부터 30번까지 점점 어려워지는

다시말해, 고난도의 문제에서 얼마나 득점할 수 있는지,

전교 1등과 반 5등의 각각의 한계득점(한계점수)를 모르기 때문

 

 

 

샹크스와의 라이벌 설정은 둘째치고 여전히 주인공네 2인자의 

최종목표이자 대략 현상금 36억의 사내로 나오는데

 

사최간 타령하면서 그 김치머리 김장단 포함 몇몇 분들이 무조건 같다고

설정 개같이 유기하고 억지부리고 있는게 작금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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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1등이 5등한테 승부는 다음으로 미루자 라고 했는데...
2026-09-17 15:23:37
추천0
[L:18/A:18]
레몬
그러니까 그 내기(승부) 자체는 비긴게 맞음.

펜싱 챔피언 A와 마찬가지로 펜싱 선수 B씨가 펜싱 경기를 했다고 치자.

경기 5초만에 즉, 전력을 쏟아붇기도 어려운 시합 극초반에,
심판이 갑자기 쓰러져서 경기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고
이 때 A가 B에게 일단 승부는 다음으로 미루자고 말함/ 시합(경기)자체는 무승부가 맞지만
그렇다해서 챔피언 A씨와 선수 B씨의 펜싱 실력이 동급[=같다] 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2026-09-17 15:35:40
추천0
오로성이다
예를 들게

아스피날이랑 시릴간이 붙었어
근데 눈 찔려서 아스피날이 경기를 못 뛰겠다 노 콘테스트 됐고
벨트는 그대로 였지

미호크 비스타도 노콘테스트인데
눈찔러서 이게 비스타가 쎄서로 바꾸면 되는거야 알겠니?
2026-09-17 15:35:31
추천0
[L:18/A:18]
레몬
미호크와 비스타는 일단 내가 알기로 정결 당시 둘 다 컨디션은 멀쩡했음
눈이 찔려서 개인 하나의 사정으로 경기를 뛰지 못하겠다는 것은 예시가 적절치 않음

둘 다 싸울(겨룰) 마음은 있었으나 문제는 온전한 검합을 펼치기에는
주위 상황이 '전쟁'이라 여의치 않았고/
2026-09-17 15:39:29
추천0
[L:18/A:18]
레몬
당연히 챔피언을 꺾지 않는 한 벨트는 챔피언 것이 맞음

근데 문제는 정결 당시 오다(작가)가 비스타로 하여금 그러한 모습을 그리지 않았음.

즉 그렇기 때문에 조로의 최종목표이자 세계 최강의 검호는 여전히 샹크스나 비스타가 아닌
[미호크]라는 뜻이고. 칭호(설정)의 생성과 수정(변경), 소멸은 또한 마찬가지로 작가 마음임
ㄴ 마지막 2줄은 내 의견/생각 따위가 아니고 말 그대로 작중 펙트기 때문에 부정할 여지가 없음
2026-09-17 15:43:23
추천0
오로성이다
님 예시인데 둘다 컨디션 멀쩡해서 적절하지 않다 하면

미호크 비스타도 둘이 싸우는데 심판같은거 없어서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고 말하는거랑 같은데요?
2026-09-17 15:43:22
추천0
[L:18/A:18]
레몬
논리의 핵심을 보시길 바람

승부(시합)자체가 제대로 펼쳐지기 전에 도중에 중단되었음
심판이 있든 없든 두 사람은 서로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지 못한 상태고

이 상황에서 두 사람은 실력이 같다 라고 주장할 수 있냐는 물음이며,
여기서 같다 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에 논리적 어폐가 있다는 것이 요지구요.
2026-09-17 15:46:42
추천0
[L:18/A:18]
레몬
심판 얘기나 지진/화산 얘기나,

결국 그 싸움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중간에(도중에) 중단되었다라는 작중 상황을 설명하기 위한 장치일 뿐,

앞의 전제가 없어도 이 글의 논지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09-17 15: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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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조로가 미호크 잡고 세최검 되는 미래는 없을 수 도 있음
미호크가 샴록한테 진다면 조로의 목표는 샴록이 됩니다.

샴록 탄생이유
샹크스를 뛰어넘는 검사 설정

양팔 시절 샹크스 와 샴록은 샴록이 더 뛰어나다 나옴
그게 심해계약 덕이라는듯 샹크스도 계약하면 샴록처럼 강해진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음

즉 계약 버프 받은 샴록이 양팔 샹크스를 뛰어넘는 검사고
미호크가 기다려온 자임 즉 미호크가 조로 스승이자 악인이 아니라서 쓰러뜨리는거 보단 미호크를 잡은 쓰레기 인성 샴록을 조로가 잡고 세최검이 되도록 만들려고 샴록을 등장 시킨거같음
굳이 갈링이 있는데 쌍둥이 설정을 추가하면서 등장 시킬 이유가 없어서
2026-09-17 15:48:37
추천0
오로성이다
내 얘기도 시작하자마자 눈찔려서 경기를 해보지도 못 하고 노컨테스트 된걸 말한건데
2026-09-17 15: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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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컨디션 얘기하면서 예시가 적절하지 않다 하는게 맞음?
2026-09-17 15: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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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일단 샴록은 주인공네 2인자인 조로의 목표 즉, 세계최강의 검호는 아님

뭐 샴록이든 후지토라든 또는 어떤 강한 검사가 미호크와 싸워 그를 넘는 가능성 자체는
무조건적으로 부정할 수는 없다고는 봅니다. 근데 문제는 그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생각이고.

작가가 님과 같이 생각해서 샴록으로 하여금 미호크 잡게하면 그 시점에서 설정이 바뀌는게 맞음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의 전개도 괜찮은 것 같은데 오다가 정석대로 갈 지
아니면 한 번 더 꼬아서 바꿔 그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2026-09-17 15: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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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님도 남의 예시 핵심을 생각하지 않고 적절하지 않다 해놓고 내로남불이 따로 없네 본인 글은 핵심을 봐야했다 하네
2026-09-17 15: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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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눈이 찔려서 경기를 못한 것은 시합을 하는 주체 자체의 패널티가 맞죠.

근데 미호크와 비스타의 싸움은 각자의 어떠한 패널티 문제라기보다는
상황적인 이유로 싸움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컨디션 얘기한 것은 자꾸 환경(상황)적 문제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벌어진 싸움의 중단을
개인의 문제로 넘어가려는 뉘앙스로 보여서 한 말이지 사실 크게 의미는 없긴해요.
2026-09-17 15: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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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벨트갖고 있는 챔피언이 '내가 아프니까' 혹은 '지금 제 컨디션이 안좋아서..' 라는 이유로
도전자와의 승부를 얼마하지도 않고, 경기를 중단시키는 것과

상황적으로 심판이 갑자기 쓰러진다던지, 경기장이 무너진다던지 그런 외적인 변수로 인하여
도전자와의 승부가 미뤄진 상황은 당연히 챔피언에 대한 평판을 다르게 해석할 여지가 있지 않을련지요?

제가 비합리적인건가요.?
2026-09-17 15:58:52
추천0
오로성이다
주변이 전쟁이라 집중을 못 한다는것 또한 개인 문제임
2026-09-17 15: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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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미호크 비스타는 본인들이 합의해서 중단한거고
심판이 쓰러지는건 심판만 교체하면 되는 상황임 즉
미호크 비스타 개인적 사정이라는뜻
2026-09-17 16:00:22
추천0
[L:18/A:18]
레몬
그걸 어떻게 해석하든 님의 자유긴 함. 결국 문제는
결과적으로 피차 두 캐릭 모두 전력을 쓰지 않았으며 승부가 나지 않았다는 점.
2026-09-17 16: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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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심판 교체에 혈안이 되어있으신데 이 예시는 결국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문제라기보다는 상황적인 문제의 묘사로
전투가 중단되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일 뿐

논지의 핵심은 변하지 않는데 자꾸 물을 타려고 하시는 것 같군요.
2026-09-17 16: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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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난 눈 찌른것과 미호크 비스타는 다르다 해서 전혀 다르지 않다는데 왜 이상하게 말하지 그렇게 따지면 님 예시가 더 적절하지 않다는 소리임
천재 지변이나 불가 피한 상황 아님
심판 쓰러지는거 같은 교체 가능한 상황은 아무런 영향 안줌

단순하게 전쟁중이라서 온전히 1대1로 집중 하지 못 하니 다음으로 미루자 했고
눈찔려서 한쪽눈이 안보여서 경기를 계속 해도 제대로 된 승부를 낼 수 없어서 노콘테스트 때린게 오히려 더 적절하죠
미호크 비스타가 싸운다 마음 먹기 나름이니까
2026-09-17 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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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단순하게 전쟁중이라서 집중 하지 못 하니>
ㄴ 이 말씀 자체가 어쩔수없는 상황적인 요소를 인지하고 인정하고 계신 것임.

실제로 당시 마린포드에서는 흰수염이 해군들과 건물들을 반파시키는 흡사 공중 지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대장들도 그렇고 흡사 천재지변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음. 물론 그러한 조건들이 그 두 사람의 싸움에
얼마나 크리티컬하게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점은 그들은 그 조건을 인식한 상태였음.

논지의 핵심이 많이 빗나갔는데 저 역시 마찬가지로 노콘테스트, 즉 승부가 나지 않았다는 점에는 동의함.
심지어 잠깐이었지만 그 찰나의 검극은 서로 엇비슷하였다, 호각지세였다 라는 말도 동의하고.

문제는 이 글의 결론은 그래서 승부가 나지 않은 상황임에도 그 둘의 전투실력을 같다(=동급이다) 라고 치부할 수 있느냐?
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것임. 님이 반박을 하고 싶다면 결국 여기에 대한 반박을 했어야 함
2026-09-17 16: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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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전투 주체들의 신체조건은 문제 없었고 사실 앞서 누차 말씀드렸던 그런 외생적인 변수가 없었다면, 즉
님이 댓글에서 말씀해주신대로 1대1로 온전하게 집.중.하여 깔끔하게 끝장전을 볼 수 있는 상태라면
당연히 더 싸웠을 수도 있겠죠. 아니 오히려,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만..?

이 것은 눈이 찔려서 전투 당사자가 즉, 어느 한 쪽이 전투에 제약(패널티)가 생기거나 전투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거나,
전투불능이 되어 전투를 전혀 치르지 못하는 것과는 결 자체가 다르다고 봅니다만. 이 생각에 동의하시지 않는다면
그 것은 좋을대로 생각하세요. 어차피 그 것은 서로의 관점 차이니까요.

작중에 그려지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는 거라 사실 둘이 땀을 쫙 빼도록 싸울 것인지, 똥 마려울때까지 싸우던지,
아니면 그 전에 승부가 나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피를 토하고 한 쪽이 죽음에 이르러서야 끝날 싸움인지까지는 저도
확언할 수 없죠. 문제는 결과적으로 승부가 나지 않은 그 명제 하나로 전투력이 같다라는 사실을 도출해 낼 수 있느냐
그게 이 글의 제목과 본문을 작성한 글의 취지입니다.
2026-09-17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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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그니까 논지에서 벗어난건 님이라니까 눈깔 찔려서 경기 속행하지 못하고 노콘테스트 된걸 예시를 든건 싸우는 도중 온
전히 전력을 내지 못하고 끝난 상황을 예시를 든건데
무슨 약간에 패널티 이러고있음?
내 핵심은 중간에 제대로 싸우지 않고 끝났다가 핵심이구만
적절하지 않다 하면서 내로남불하니 하는 말이죠
천재지변도 아니고 불가피하게 그만둬야 할 상황이 아닌데
단순하게 1대1로 집중 할 수 없어서가 맞음
중간에 딴놈이 덤벼들 수 도 있는 전쟁이라는 상황상
2026-09-17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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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상황적인 여건이 괜찮거나 상황적인 여건이 좋지 못함에도 신경 안쓰고 빡겜한다치면,

개인의 부상으로 인하여 신체에 제약이 가해져 전투를 제대로 정정당당하게 지속적으로 치를수 없다던지,
얼마 안 가 전투불능 상태가 되든 하겠지만 그 것은 상황적인 여건의 발생유무와는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만약 어떤 상황 자체가 특정 한 쪽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흘러간다면 그때 가서는 개인의 패널티쪽으로
치환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상황 자체의 좋고 나쁨은 (제 댓글의 경우) 미호크와 비스타 두 사람 모두에게
패널티가 가해지는 경우를 상정하고 대화를 나눈 것입니다.
2026-09-17 16: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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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그래서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어떠한 부상이나 지형지물 조건이든 그 것으로 인한 개인의 유불리 문제를 통하여
승부의 중단을 논하기에는 비유자체가 당시 묘사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좋네요 결국 님 주장의 핵심도 싸우지 않고 끝났다. 이 부분부터는 동의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본문의 이 글을 쓴 이유는 그래서, 그 명제로 그 두 사람의 전투실력이 같다 라고 주장할 있냐고 비판한 것이잖습니까 ^^;
2026-09-17 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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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양쪽다 패널티라면 눈 찔린쪽도 찌르쪽도 패널티임
만약 이겨도 반칙으로 이겼다 할 것이고 반칙패 줘도 상관없는 상황임 둘다 노컨테스트 하고 제대로 붙는게 맞죠

미호크 비스타 둘이 싸우는데 중간에 딴놈이 껴들면
카이도 오뎅때 처럼 카이도 루피때 처럼 승부에 방해가 들어오니까 서로한테 온전히 싸울 수 있는 조건하에 다시 붙자고 한거지
2026-09-17 1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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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일부러 의도하시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논지가 새는 것 같은데,

당시 묘사만 놓고봤을때 누구에게 패널티가 가해졌다, 혹은 누구 패널티로 봐야 마땅할 것 이다. 라는 주장을
하는 것 자체가 애초에 확인되지도 않는 사실에 대한 본인의 가정일 뿐입니다. 당연히 노컨테스트죠.
저는 노컨테스트 자체를 부정한 적도 없고 그 승부가 누가 더 잘 싸웠네, 못 싸웠네를 따진 적도 없습니다.

누차 결론을 묻지 않습니까? 승부가 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둘의 전투력이 같다, 동급이다 와 같은 말이냐구요?
하고 싶은 말씀만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제가 묻는 질문에는 왜 답변을 하시지 않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026-09-17 1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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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이해가 안되신다면 본인이 쓰신 댓글과 제 댓글을 한 번 쭉 읽어보세요. 쓸데없는 가정일 뿐입니다.

미호크와 비스타는 당시 신체가 전투하기에 딱히 무리가 없었으며 피차 어느 누구의 패널티라 주장할 만한 부상이나
반칙이라 불릴 정도의 개인의 유불리 조건은 없었습니다. 거기에 자꾸 살을 끼워붙이시면서 주장하시는 것이구요.
그리고 애초에 그 주장 자체도 이 글의 논지의 흐름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얘기입니다. 한 술 더 떠서 그 승부가 계속 지속되면
미호크의 부츠가 비스타 부츠보다 더 명품이라 얼음발판에서 전투하기에 더 유리하다 이런 가능성 조차 모릅니다 ;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보세요. 그 둘은 잠깐 만나서 투닥거리 하다가 피차 그만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헤어진게 전부입니다.
이 상황 자체를 동의하시지 않는 것 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 장면 안에 내재된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본인의
또 다른 생각 떄문인데 그 것은 작중 오피셜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계속하여 말씀드리지만 이 글에서 요구하는 질문에나 바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둘의 승부가 끝나지 않았는데, 님 말대로 노콘테스트인데. 그래서 결과적으로
미호크와 비스타의 전투력이 같.다. 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까?
2026-09-17 17: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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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또한 그래서 결국 저희들이 동의, 공감하는 부분은 일치하지 않습니까?

{미호크와 비스타는 제대로 전력을 다해 끝까지 싸우지 않았고, 승부가 나지 않았다.}
ㄴ 지금까지 쓰신 댓글만 놓고보면 여기에는 100% 동의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기에 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께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실만으로 둘의 전투 실력을 같다,동급이다 라고 논할 수 가 있냐구요.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잖아요? 설마 아니신가요?
2026-09-17 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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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님이 본인의 주장을 변호하기 위해 꺼내든 전력을 내지 못하고 끝나는 상황은
결론적으로 한 쪽에 문제가 발생해서 싸움을 지속하지 못한다는 얘기잖슴?

혹시 내가 이해한게 윗 문장이 아닌가요? 그러니까 정결 당시 묘사만 있는그대로 객관적으로 보면
내 얘기는 상황적인 변수로 승부가 중단되었다는 묘사만 있었을 뿐, 딱히 비스타든 미호크든 특정 누구에게
유불리가 작용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는 점에서 즉, 개인의 문제랑은 상관이 없어서 그렇게 적은 것입니다.

물론 전투가 실제로 계속 지속되었다면 오다쌤이 특정 누군가에게 날아오는 마그마 파편을 맞게하거나
지진 여파 등 패널티를 부여하여 승부의 방향에 힘을 줄 수는 있겠죠. 근데 그건 속으로만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황적인 변수밖에 확인하지 못하겠군요. 저 역시 불필요한 가정을 첨언하자면
만약 그 상황이 그대로 쭉 유지되어 공정한 상황 속(둘 다 상황의 패널티 받거나, 상황이 종결되어 나아지거나)
암튼 그러함 속에서도 끝내 승부가 난다면 그 때는 개인의 역량 차이로인한 승패 결과가 맞고 순응해야겠지요.
2026-09-17 1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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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제대로 싸우면 미호크가 이겼겠지만 상황상 1대1로 집중하지 못 했다는게 중단 이유고 또한 미호크가 이긴다 치더라도
쉽게 못 이기니까 다음으로 미룬거지 란 소리임

즉 미호크 비스타 끝까지 가면 미호크 승
그러나 쉽게 안 끝날 가능성 큼 이정도임
실력차가 거의 비슷 하다는 소리
2026-09-17 17: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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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어찌한쪽 문제임? 눈찌른놈은 반칙을 한건데
2026-09-17 17: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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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결국 상황상 -> 집중을 못했다는 것 자체가 제가 지금까지 내내 떠들었던 얘기임 ;

그리고 승부가 어떻게 될지는 모름.
피 한 방울은 커녕 땀 한 방울도 안 흘려서 + 그 싸움이 얼마나 시간적으로 지속되었는가 등
여러가지 조건들이 미제로 남아 풀리지 않았기 때문.

브룩이 말했듯 오히려 실력차가 근소할수록 승부가 빨리 난다는 말이 진실이라면 님의 주장과
완전히 대치되는 소리고
2026-09-17 17:21:14
추천0
오로성이다
그리고 님이 중단된 상황이 핵심이라고 해놓고
개인 컨디션 문제라서 적절하지 않다는데
심판 쓰러진건 경기에 아무런 영향을 못 주면 교체하면 그만이고
승부 자체를 할 수 없는 천재지변 상황도 아니였는데
님 예시도 그런식으로 하면 맞지 않다니까
2026-09-17 17:22:55
추천0
[L:18/A:18]
레몬
ㄴ 제대로 제 댓 이해 못 하신 것 같은데. 애초에 싸움이 성립되기 전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패널티를 부여하고 시작한 싸움이 아님
즉, 그 찰나의 잠깐동안의 승부에서 누가 반칙을 해서 누구에게 패널티를 줘서 한 쪽에 문제가 발생한 상황이라는 주장 자체가 억지라는 얘기
2026-09-17 17: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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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아카이누랑 쿠잔은 실력차가 많이나서 10일간 싸웠구나...
도기와 브로기도 실력차가 커서 100년동안 싸웠구나...
블록이랑 빅맘은 실력차가 근소해서 금방 끝났구나...
2026-09-17 17:25:20
추천0
오로성이다
무슨 패널티 얘기를 하고 계신거에요 그렇게 따지면 에이스 인질잡고 구해줘야 하는 비스타가 패널티 얻고 시작한거네
2026-09-17 17: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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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글을 끝까지 읽지 않는 것임? 아니면 이해를 잘 못하는거임?

내가 심판이 쓰러져서 경기를 중단한다는 뜻은 어쩔수 없는 즉, 두 사람 모두 or 각자의 문제가 아닌
외생적인 변수(상황)이 벌어져 승부를 중단한다는 것을 얘기한 것임 ;

물론 심판이 쓰러졌다고 해도 아랑곳않고 두 사람이 계속 겨루거나 시합을 할 수도 있겠지.
근데 내가 말하잖슴? 전자로 인해서 경기가 잠깐 미뤄졌다고. 글을 끝까지 안 읽는 이유가 뭐임?

누가 심판이 쓰러지면 바로 경기를 그만둬야 한다고 말했음? 심판이 쓰러져서 경기가 멈춰진 상황이라면
그 자체로 외생적인 변수가 맞잖슴? 혹시 이 얘기가 이해가 안 가시나요?
2026-09-17 1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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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브룩이랑 빅맘의 실력차가 미호크와 비스타의 실력차와 얼마나 비슷할지 알게 뭡니까?
정결에서 비스타는 마르코에 준할 정도로 끝까지 루피를 쫒는 아카이누에게 맞서 싸웠는데
브룩은 가능할련지 ㅎㅎ ;

그리고 아카이누랑 쿠잔은 엄밀히 말하면 검사는 아니죠. 설마 검사라고 생각하심?
도기와 브로기도 작중에 검사로 소개된 적은 없는 것 같던데?

미호크와 비스타와의 전투력 차이는 알게뭐임, 어찌되었든 결론은 그래서 전투 실력은 같지 않다. 라는데 이견이 없잖슴?

여전히 세계최강의 검호이자 조로의 최종목표는 같은 검사인 샹크스도 아니고, 비스타도 아니고, 샴록도 아닌 미호크다.
딱 여기까지가 확인된 분명한 펙트 아니겠습니까?
뭐 예를 들어 비스타나 마르코가 9~9.1이고 샹크스가 9.5 미호크가 10이든. 저는 그러한 정도의 불확실함 까지 논하지
않겠습니다. 그 정도의 차이싸움부터는 아무리 서로가 맞다 떠들어도 결국 뇌피셜 싸움 밖에 더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2026-09-17 17: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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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심판이든 천재지변이든 결국 선택은 미호크 비스타 둘이 합의 보고 그만둔거임
눈깔찌른건 고의면 반칙패고 고의가 아니라고 우기고
눈찔려서 제대로 경기 못 하는 상황이 서로 합의하에 노콘테스트가 된거고 눈찌른 쪽에서 계속하고 싶다 할 상황 아니고 눈 찔린쪽도 무리해서 경기 뛸 필요가 없었던거임

즉 합의하에 노콘테스트 라고요
무슨 비스타 미호크가 불가피하게 그만둘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던거 처럼 예시를 들며 외부 요인때만 그만둔거라고 우기세요
결국 둘이 합의하 다음으로 미룬거지 핵심을 모르고
적절하지 않네 내로남불에
블룩이 실력차가 근소할 수록 승부가 빨리 난다 했던걸 예시를 들어서
님말대로면
블록 빅맘이 실력차 근소해서 빨리 끝난거냐. 한거잖아요?
도기 브로기 아카 쿠잔도 마찬가지
뭐 검사만 실력차 근소해서 빨리 끝난다 할거면
미호크 샹크스는 실력차 커서 계속 승부를 못 낸거냐고요....
2026-09-17 17: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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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심판 얘기 그렇게 물고 늘어지시더니 반박할게 없으셔서 그런가 뭉개뜨리시고 가시네.

그래서 제가 비유를 든 것은, 심판얘기도 그렇고, 지진이나 화산 얘기도 그렇고 궁극적으로
필자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두 사람의 어떠한 패널티, 메리트 (그게 반칙행위든 정당한 지형지물, 상성조건이든)상관없이
특정 외생적 환경요인으로 승부가 미뤄진 인과결과를 낳았다구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 이해를 하실 수 있을까요? 이해를 하실 의지는 있으신지.

애초에 타인의 반칙이나 전투 패널티를 주장하고 논하는 비유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한 것이구요.
계속 벽을 보고 같은 말을 반복하여 떠드는 느낌인데, 당연히 그 외생적 요인이 양쪽 모두에게 위협으로 작용하니까
굳이 무리하게 뛸 필요없이 서로 합의하에 승부가 미뤄진 것이 맞지요. 저는 이 부분은 당연히 동의합니다.

또한 미호크와 비스타, 샹크스 등의 실력차가 얼마인지 알게 뭐냐구요; 님은 아세요? 드래곤볼 전투력 수치 나오듯이
캐릭터들의 전투력이 나와있는 것도 아니고 미호크와 비스타의 싸움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체력이(전력이) 소모되었는지도
모르는데 저보고 뭐 어쩌라는 말씀인지.. 그냥 저는 처음부터 그 둘의 잠깐의 싸움은 승부가 나지 않았다고해서
전투실력을 동급이라고 보는 시야에 비판한 것이고, 저는 그 누구의 견해나 주장도 확실한(명백한) 증거나 정황이 아니면
믿지 않아요. 우선 샹크스는 검사가 맞습니다. 또한 현 세최검은 미호크가 맞구요. 비스타와 미호크의 차이가 얼마가 되었든 샹크스가 비스타보다 강하다면 미호크>샹크스>비스타 겠죠? 그게 아니라면 미호크>비스타?샹크스 겠구요. 물론 후자일 가능성은 저도 낮다고 보지만. 그 것 까지는 저도 명확하게 이게 맞다 라고 주장할 권리도 없고 님도 그렇게 주장하기 어렵겠죠.
뭐 정확한 의도는 잘 모르겠으나 논지를 미호크와 비스타의 실력차로 옮기시는 것 같은데 애초에 이 글은 그럴 목적으로
쓴 글도 아니거니와 설령 근소하다해도 미호크가 세최검이자 조로의 최종목표인 이상, 추가로 샹크스가 검사인 이상
혹시 몰라 말씀드리지만 미호크>샹크스가 맞습니다. 물론 미호크>비스타도 맞구요. 현재 기준으로요.
2026-09-17 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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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논쟁할만한 건덕지로 논쟁한다면 그나마 다행인데 제가 볼 때는 그냥 글의 논지와 전혀 상관없는 부분에
꼬리만 물며 딴지부리면서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시다가 처음부터 그 의도가 아니었단 것을 눈치 못 채고
반박도 못하시고.. 결론을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애초에 미호크와 비스타의
우열이 어느정도의 차이인지 잘 몰라요. 근데 님도 모르는게 맞아요.
피도 안 흘리고 땀도 안 흘리고, 서로 피차 전력을 십분 발휘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얼마나 시간을 많이 소모했는지도 모르는데 안다고 말씀하실 수 있어요?
만약 그렇다면 그건 보시고 싶은대로, 특정 결론을 유도하기위해 입맛대로 해석하시는 사실 어떻게보면 만화를 보는 관점에서는 굉장히 위험한 생각일 수 있어요/ 본인이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읽는 것은 자유롭지만 그게 타인과의 토론이나 논쟁에 있어서 말이죠.
2026-09-17 18: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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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결론을 짓자면 사실상 본문의 요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말꼬리 붙잡기식 딴소리로 저열한 소통이 되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미호크와 비스타가 어떻게 전투를 하였건 저희가 공리적으로 전투적 요소로 확정 지을 수 있는 변수
요소가 뭐가 더 있었죠?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둘이 피 한 방울은 커녕 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작중 원작 전개상
그렇게 긴 컷 없이 끝난터라 (그 사이에 에이스가 구해진 것도 아니고 심지어 미호크는 크로커다일과도 대치하러 갔으니)
비스타와는 장시간 투닥거리진 않은 것 같다. 이게 제가 읽은 그 상황 전부에요. 님은 다른가요? 아니잖아요?
만약 외양을 다르게 보신다면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셨으면 하구요, 또한 사실 이 부분에서 논쟁을 하는게 큰 의미가 없는게

애초 본문에는 그래서 결과적으로 미호크와 비스타의 승부가 동의가 나지 않았음을 토대로 그 둘의 전투실력이
같은가?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전부였고 처음부터 님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대해 답변부터 해주시고 제 부차적인
근거에 태클을 거셨다면 피차 좋게 좋게 마무리하여 저도 그렇고 덜 불쾌하였을듯 한데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만약 제가 님이 그러한 생각을 갖고 글을 작성하셨다면 저는 솔직히 이 글을 작성한 사람이 무슨 생각을 갖고 이 글을
작성하였는지에 대해 1차적으로 (최우선적으로) 생각해볼 것 같아요. 물론 반드시 꼭 그러라는 법은 없지만요.
2026-09-17 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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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말 한번 잘했다
샹크스 미호크 양팔시절 승부를 못냈고
이후 사황이 된 샹크스와 승부를 피하는건 미호크인데
피와 땀흘려 안싸웠는데 왜 미호크 >샹크스임?
샹크스가 검으로 싸우지만 과거 샹크스는 왼팔 검사였고
왼팔이 잘렸음 그럼 검을 업으로 삼고 있냐? 그것도 아님
그럴거면 왼팔을 자를게 아니라 오른팔을 잘랐어야함
최종장 와서 샹크스가 이무한테 조종 안 당할려고 계약 징표있는 왼팔을 자른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을 풀어줬고 즉 검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 자유롭게 해적질 하는게 업이겠지
검에 집착 안함
그리고 조로의 최종 목표다 하는데
샹크스는 루피의 목표임 루피가 사황 4명 전부 쓰러뜨리겠다 했고 루피가 모자를 건내주러 올때 샹크스를 뛰어넘겠다 했음
강해져서 만나기로 했고 정상전쟁때는 아직 약속이랑 다르다 했음
님은 조로 목표가 선장 루피 목표 보다 위라고 생각하는거임?
2026-09-17 18: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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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여러번 말해줘도 이해 못하는거 같으니 풀어줄게

미호크 아스피날 vs 시릴간 비스타

서로 전력을 다해 싸우기 전에 합의하에 다음으로 승부를 미뤘다

전쟁중이라서 집중할 수 없는 상황 거기다 타인 개입도 있을 수 있어 제대로 승부 내기 어렵고 타인개입이 미호크든 비스타든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방해 없이 싸울 수 있게 다음으로 미룬것

심판이 쓰러졌다고 선수 둘한테 문제가 없는데 미루나?
심판만 바꾸면 된다 적절하지 않음

천재 지변으로 싸우지 못 할 만큼 불가피 했나?
싸우면 싸울 수 있지만 외부 요인이 너무 커서 못 싸울 상황까지 아님 적절하지 않음

천재 지변이든 심판이 쓰러진거든 외부 요인으로만 중단 된거다
그게 맞다 우기는데

결국 둘이 집중할 상황이 안되는건 개개인 문제임
전쟁이라는 상황이 싸우는 상황인데 싸움을 굳이 미루는건
전쟁이라는 상황 때문이니 아니라 제대로 된 승부를 하고싶어서지 그게 아니라면 딱히 미룰 이유 없음
그러니 천재지변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고
심판같이 교체 가능한 상황도 아니라는 소리임

그렇다고 눈 찔러서 중단한게 패널티 이러는데
경기 승부에서 불합리성 제대로된 승부와 거리가 먼 상황이라는게 오히려 맞다는 소리임

핵심을 이해 못하고 외부 요인 예시라고 유도하는건 당신이죠
결국 둘은 스스로 의지로 선택해서 미룬거지 어쩔 수 없이 미룬게 아님
2026-09-17 18: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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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ㅇㅇ 결국 목적이 이 것이 아니었나 싶어서 얘기해드렸음

미호크와 샹크스는 (샹크스가 두팔 시절) 승부를 못 냈었죠. <- Fact 맞음 ㅇㅇ
사황이된 샹크스와의 승부를 피하는 것은 미호크 <- Fact 맞는데 잠깐,
미호크는 귀찮아서 사황 따위 안 하려고 하던 것이 사실이며, 타 사황들과의
필연이 아닌 불필요한 충돌을 선호하는 것 같지도 않아보이긴 함.

근데 너가 1가지 고려 안 한 점은 미호크는 왼팔을 잃은 샹크스는 애시당초 이제 싸움상대로서의 흥미대상이 아니란 점임
왼팔을 잃어버린 너와 싸워서 뭐 하겠냐는 뜻은 나는 그런 뜻으로 밖에 안 읽혀요. 너보다 약하다, 무섭다 등의 다른 의미는
혹시 하셨다면 본인 가슴에 묻어주시고.. 즉 비브르카드 설정도 그렇고 미호크는 샹크스 이상의 검사와의 싸움을 고대하고
있을 뿐, 검사로서의 싸움이 아니면 굳이 흥미자체가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 생각에 동의하시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음
(아마 그 시점에서 윗 부분은 님이든 저든 어떠한 말을 덧붙여도 같은말 도돌이표에 타협의 여지가 없을듯 하고)

그리고 루피의 목표는 해적왕이지, 샹크스라는 해적을 꺾는 그 자체가 아님. 전자를 위해 후자를 한다는 개념에 가깝고
자유롭게 해적질 한다는게 뭔 말을 하고 싶은지는 이해는 가는데 솔직히 나는 검사든 저격수든 본인이 악의 없이 모험만
하고 싶다면 그리고 실력만 꽤 받쳐준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자유로운 해적질이 꼭 나는 무투가도 아니요, 검사도 아니요, 저격수도 아니요, 그런 협소한 개념으로 보기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하여 동의하기가 어려워.

검사로서 꼭 검의 끝판왕을 찍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검이 주(메인) 전투방식이면 검사로 불릴 수 있는 영역이고
그렇기에 검을 업으로 삼지 않더라도 검사 자체는 가능해; 뭐 작중에 굉장한 정신을 가진 검사캐릭들이 꽤 있는 것은 안다만 ;
카쿠도 4검류의 검사로 소개되고 하찌도 검사로 소개되거든. 그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두다 검사로서의 숙명을 깨닫고 검캐로
살아가고 있을까? 음 이 것 역시 동의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고. (결론은 그렇지 않아도 검사일 수 있다.)
문제는 샹크스는 좋든 싫든 오다[작가] 선생님께서 검사라고 인정하신 캐릭이야. 사실 원피스는 현실과 달리 특정인의 창작물,
즉 작품이기 때문에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작가가 창조주이자 절대자야. 그 분이 당장 내일 18일 0시부로 우솝은 사실 저격수가 아닌 검사였습니다. 실은 독자들 몰래 검술을 연마하고 있었어요. 라고 말하면 독자인 우리들은 받아들이면 그 뿐이야.
샹크스가 검사지만 작가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그 캐릭에 대한 설정을 바꾸거나 소멸시킬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것은 너나 내가 자의적으로 확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일단은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당위적인 부분이야
2026-09-17 18: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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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왼팔 검사였고 이제와서 승부 낼 필요가 없다는건 검을 업으로 삼고 있지 않다는 뜻이랑 같음
사황급 강자인데 승부 낼 필요가 없다 즉 검사가 아니다 란뜻임
2026-09-17 18: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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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루피가 샹크스를 떠나보내면서 해적왕이 되겠다 했고
그럼 우리들을 뛰어넘을거냐 해서 이모자를 너에게 맡기마
나중에 강해져서 우리를 뛰어넘으로 와라 했고
루피 또한 사황 4명 전부 쓰러뜨리겠다 말했음
2026-09-17 18: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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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아니 아스피날이랑 시릴간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 그래 너 말대로 한 쪽이 눈깔이 찔려서
제대로 승부를 볼 수 없는 상황속에서 승부를 미룰 수 있는 경우의 수도 분명히 존재하지 ;

나는 그 문장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한 적은 없어... 아까도 계속해서 말했지만 그 전쟁중이라서 집중할 수 없는
상황, 타인의 개입, 지형지물 위협 등 여러 리스크들 떄문에 미호크와 비스타의 승부가 미뤄졌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판단이 맞는데 너가 자꾸 반칙, 눈깔 찔려서 승부 제대로 내기 어려운 식으로 말을 하니까 당연히
그 부분은 논리적으로 완전히 다른 논리니까 비유가 맞지 않다는 얘기지, 문장 자체가 틀리진 않아.

심판이 쓰러졌어도 두 선수가 원수, 앙숙이어서 서로 죽을때까지 데스매치 벌인다면 분명 그럴수야 있겠지 ;
내가 언제 그걸 부정했니? 그래서 말하잖아. 어찌되었든 현실에서 심판이 쓰러짐으로써 경기가 잠깐 중단되는 경우에
있어서 어쩔수 없는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그렇게 승부가 중단되었다는 뜻이지, 너는 지금 이해를 못하고 있음.

심판을 바꾸든 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그 변수로 인하여 승부가 중단이 되었다면 그 변수는 승부중단의
외생적인 요인이 맞다는 말을 하는 것이고. 미호크와 비스타의 싸움도 그러한 외생적인 요소를 얘기하는 것이라고.

천재지변으로 싸우지 못할 만큼 불가피했나? 물론 어떤 천재지변이냐에 따라,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당연히
생각이 다르겠지, 이런걸 따져봤자 무의미하다니까? 아직도 논지 이해를 못함?
천재지변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것.으.로. 인.해. 승.부.가. 중.단.되.었.다. 그러면 이때 천재지변은 외생적 변수인가? 아닌가?
지금 그걸 얘기하고 있는 거라니까 왤케 논점을 못 잡는지 모르겟음? 이 쯤하면 진짜 컨셉인가 싶기도 하고.
2026-09-17 18: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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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샹크스는 해적왕이 아닌 사황으로 루피의 궁극적인 목표 그 자체가 될 수는 없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밟아야 하는 전처과정 정도가 맞음. 징베역시 해적왕의 동료가 사황 나부랭이 따위한테 겁먹을 쏘냐 라고 말한 적도 있거니와 같은 사황조차도 서로간의 우열차이가 완전히 같지 않은 시점에서 니 얘기는 굉장히 설득력이 떨어지고. 만약 이러저러한 모든 논리를 파훼하고 니 주장을 관철하고싶다면 샹크스가 해적왕이라는 설정을 들고오면 모든게 종료됨

그러면 루피가 샹크스를 떠나보내면서 나도 사황이 될게! 혹은 칠무해가 될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을까 ;
이 근거는 너가 한 주장 중에서는 가장 억지스러운 것 같음. 그리고 동시에 반박하는 증거일 수 있는게
뛰어넘는다는 것은 어찌되었든 샹크스보다 강해진다는 뜻임. 마찬가지로 미호크 비브르카드의 빨간머리를 뛰어넘는 검사 역시
샹크스보다 강해진다는 뜻이고 ; 아니 걍 액면 그대로 해석하면 안돼? 그게 그렇게 힘든가..
2026-09-17 19: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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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심지어 샹크스가 검사로서의 업을 처음부터 갖고있었다면 왼팔을 잃었다해서 그 검사로서의 길, 긍지를 잃었을까? 난 만약 그랬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잃지 않았을 심성의 사내라 보는데??

추가로.. 샹크스가 검사가 아니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작가의 말을 너 따위가 정면으로 부정하는 형국이라
뭐라고 반박해야 할 지 모르겠음. 이건 걍 원피스 작가가 틀렸고 내 말이 맞다 라는 소리인데. 이런 식으로 나오면 곤란해.

검을 업으로 삼지 않는다. 라는 말 자체를 샹크스한테 자꾸 투영시키면서 검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억지라니까?
그냥 핑계일 뿐이야. 작가는 샹크스를 검사로 지칭했고. 특별히 샹크스의 검을 활용한 전투가 아닌 다른 무구나 열매능력,
격투술도 나온 적이 없는데 검사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마치 아기가 사탕 사달라고 생떼 어거지쓰는 것 같아.

너가 혹시나 이후로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면 더 이상의 정상적인 댓답글은 어려울 것 같아. 말이 안통하는데 어떻게 대화를 해
2026-09-17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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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아 물론 미호크 입장에서도 사황급 강자 상대하는게 당연히 성가시긴 하겟지 ㅋ 그건 당연한 문제고.

근데 내가 말한 이유도 참작해야 한다니까? 왼 팔 하나 잃은 샹크스와 싸워 이긴다고 미호크 본인이
그렇게 퍽이나 자랑스러울까? 팔 잃은 네 놈 따위와 이제와서 싸워봤쟈 뭐하겠냐고 대사에서 직접적으로 나오잖아?.
2026-09-17 18: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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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논점을 못 잡는거 너지 너는 니 예시는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내글에 핵심은 서로 합의 하에 제대로 된 승부를 하기 위해 미뤘다가 핵심인데
너야말로 단어에 집착해서 적절하지 않다 해서
굳이 니 예시 깎아내릴 이유도 없는데 너가 핵심을 파악 안하면서
적절하지 않내 뭐내 하길래 그러면 니 예시는 적절하냐
따진거였는데 논지 쟁점이 뭔지도 모르고 이해 못했네 어쩌네
하는게 너야 말로 컨셉이냐? 말귀를 못 알아 먹는거냐?
2026-09-17 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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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그니까 왼팔 잃은 샹크스랑 싸워서 지기라도 하면 세최검 타이틀이 샹크스로 옮겨가서 검사 나부랭이들이 세최검을 노리고 도전해 오는 상황도 피해서 그렇게 사황이 되기 싫은 이유인 평온한 삶에 더 가까워지는데 왜 안 싸움?
2026-09-17 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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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샹크스가 검을 주된 업으로 삼는다는 말이 없고
킹조차도 검을 쓰지만 검사가 아니라고 했음
2026-09-17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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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그거야 나도 모르지. 작가 마음인데;
미호크가 강인한 검사들의 도전장은 귀찮지만 호기롭게 받아주는 것 일수도 있고.
아니 실제로 미호크 캐릭터 설정 중에 (비브르 카드는 아니고 나온지 꽤 되긴 함. 원피스 레드였나 블루였나)
거기서 긍지있는 검사였나? 그들의 도전은 받아준대잖아. 그러면 걔는 그 정도는 허용하는 캐릭으로 보면 그만 아닌가?

그리고 서로 합의하에 제대로 된 승부를 하기 위해 미뤘다!! 그래! 내가 그래서 논지의 핵심이 이거라고 말하잖아.
단어에 집착한 것은 너고. 결과적으로 승부 안 났다는 식으로 결론내는 댓글 내가 수십개는 쓴 것 같은데;
심판이고 나발이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까 몇 번을 말해? 자꾸 이런 식으로 되풀이하면 나는 여기에 대해 더 이상 답변을
해 줄 자신이 없어. 왜냐고? 못 알아먹는데 어떻게 해.. 내 입, 아니 손가락만 아프지.. ㅠ;

내 예시를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남의 예시는 이해 못한다? 아니 나도 너든 다른 사람이든 그 예시가 충분히 타당성있고
합리적이라면 당연히 납득하지 ; 근데 게속 말하잖아. 눈깔을 파서 반칙을 하든말든 그 패널티를 안고 싸움 시작하는 것
자체가 그 정결 미호크와 비스타의 묘사와는 논리적인 대응이 전혀 맞지 않다고. 하.. 정말 답답하네.
2026-09-17 19: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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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검을 쓴다고 검사라 말한 적은 없음. 그건 작중에서 베르고였나 모네의 대사로 그런 말이 나온 것 같긴한데
100% 확실한 진실이라 보긴 어렵지.

다만, 마찬가지로 검을 업으로 삼지 않는다는 말이 없다고 해서 검사가 아니란 말도 없거니와.
애시당초 오.다. 에.이.치.로가 샹크스를 검사로 지칭했다니까? 너 진짜 뭐 믿고 이러는거지? 왜 작가가 검사라는데
너는 검사가 아니라는거야?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야. 혹시 원피스가 아닌 다른 작품의 샹크스라는
캐릭이 또 있니? 우리가 말하고 있는 샹크스가 같은 캐릭이 아닌건가? 그럴리가 없는데.,,
2026-09-17 1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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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패널티를 안고 싸운게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 시작하자 마자 눈찔려서 승부 제대로 보기전에 중단 된거라고 말해줘도 눈닫고 떠드네 ....
2026-09-17 1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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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아 그래? 그 부분은 미안해. 근데 그럼 더더욱 말이 안되는데? 애시당초 미호크와 비스타는 그 찰나의 검극에도
땀 한방울 흘린 적이 없는데. 애시당초 그러니까 왜 불필요한 가정을 자꾸 하는거지?
2026-09-17 19: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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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업으로 삼는게 아니니까 미호크의 설정 검을 업으로 삼는 자들 범 주 밖이다 이소리지
2026-09-17 1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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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내가 잘못 읽었으니 그 댓글은 추천줄게. 근데 만약 시작하자마 눈을 찔렸다면 당연히 승부를 제대로 보는게 아니라
개인의 역량 부족이 맞지 ; 시작할때 선빵맞은 것은 본인 역량이 아니야?
2026-09-17 19:16:23
추천0
[L:18/A:18]
레몬
하. 그러니까 그 검사라는 설정. 니 맘대로 생각하지 말라니까? 그럼 검을 업으로 삼지 않은 자가 미호크와 검으로 싸워 이기면
세최검이 안될까? 로우가 성장해서 미호크를 꺾으면 얘는 검을 업으로 삼는 검사는 아니니까 세최검 아니야?

왜 니맘대로 결론을 내리지? 샹크스는 미호크와 뭐 떄문에 싸웠을까? 그리고 왜 흰수염이나 세간에서 전설로 기억하고 있고
지금도 작가는 그를 검사로 지칭할까? 응당 해야하는 판단이 있다면 그것을 했으면 좋겠어
2026-09-17 19: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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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조로는 세최검이 되고 싶어하고
비스타는 미호크랑 실력을 겨뤄보고 싶어해
이건 업으로 삼는다 하는거고

로우는 딱히 검을 업으로 삼는다 보기 어렵지 검을 들고 싸울뿐
능력 위주 능력을 검에 입혀서 사용하는데
2026-09-17 1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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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확실하게 나온 것은 샹크스는 미호크와 세간에서도 전설로 회자될 정도로 엄청나게 싸웠고
미호크는 검을 업으로 삼은 자든 그 것 아니든 검사의 도전이라면 받아줬고

당연히 당의적으로 생각하면 샹크스와 뭐 때문에 싸웠겠어? 검사로써 싸운 것 아니야? 내가 이상하게 생각한 걸까?
추가로 이미 작중에서 미호크는 샹크스에게 한 팔 잃은 네 놈에게 볼일이 없다고 말했잖아. 그럼 만약 네 말대로라면
샹크스가 두 팔 멀쩡하게 성장해있었어도 검을 업으로 삼지 않았으면 그 둘은 더이상 충돌할 일은 절대 없었을까?
2026-09-17 19: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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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아니 애초에 검을 업으로 삼지 않아도 검사일 수 있다니까.
그럼에도 '검사'라는 단어 범주에 들어간다고.

근데 미호크는 그런 '검사'들 중 세계 제일, 세계 최강이라고.
그렇기때문에 부차적으로 조로의 목표가 된 것이고. 설정에 대한 확대해석을 마치 사실인마냥 말하면 곤란해.
2026-09-17 19: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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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성이다
샹크스가 검사라고 부르는것도 과거 미호크랑 검사로서 누가 위인지 승부를 봐왔기 때문이고 그당시엔 샹크스는 검을 업으로 삼았다 생각할 만하지
2026-09-17 19:26:36
추천0
오로성이다
검을 업으로 삼는 자들중 으뜸 이게 설정인데...
2026-09-17 1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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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애초에 검을 업으로 삼지 않아도 원피스의 '검사'라는 분류에 속한다면
상식적으로 '검사'로 보는게 맞지 않아?

'검사'를 '검사'라고 보는게 정상이 아니면 뭐지.. 이상한걸까?
검을 업으로 삼는다는 문구 자체에 너가 너무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애초에
그 것과 검사의 정의자체에는 직접적인 연관이 나온 적이 없어. 그냥 그런 캐릭들이 설정집에서 '검사'로 불릴 뿐이야.
2026-09-17 19:29:09
추천0
[L:18/A:18]
레몬
근데 문제는 그 설정 뿐만이 아니라 세계 제일의 검사라는 설정도 있고..
샹크스도 검사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 두 설정 모두 해당된다고 보는게 합당하지 않을까..
후자는 작가가 말했지만 네 말이 맞는 걸까..?
2026-09-17 1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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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8/A:18]
레몬
맞아. 상식적으로 마땅히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생각하자니까?
당연히 검사로서 누가 우위인지 가르기 위해 그 둘이 세간에 회자될만큼 싸웠던 것이고.

샹크스는 예나 지금이나 해적이자 검사야. 검사로서의 긍지 가지면.. 안..돼?
검사로서의 업이 있으면 안되는 거겠지..? 검사로서의 업이 없으면 검사가 아니야?

검사가 아니면 이제 미호크 이기겠네? 여기까지 확대해석하면 되는거임?
2026-09-17 20:10:44
추천0
[L:18/A:18]
레몬
검을 업으로 삼는 자들의 으뜸 = 미호크 (모순 없음)
모든 검사들의 정점(제프의 말) = 미호크 (모순 없음)

검을 업으로 삼는 검사 or 검을 업으로 삼지 않는 검사 = 샹크스 (모순없음)
검을 업으로 삼는 검사 or 검을 업으로 삼지 않는 검사 = 검사 (모순 없음)
검사 = 샹크스.. (모순 없음) 세계 제일의 검사 = 미호크... (모순 없음)

(합리적으로 판단하면 이게 더 당위적인 결론 같은데..?)
2026-09-17 19:42:15
추천0
[L:18/A:18]
레몬
그래 네 말대로 시작하자마자 눈 찔렸다라는 의미는 내가 미쳐 확인 못했네 그 부분에 대한 사과는 다시 한 번 할게.

근데 솔직히 A가 B에게선빵 맞는 것은 개인의 역량 문제가 맞고 그러면 뭐 승부가 나지 않았다해도 결과적으로
B가 A를 상대로 더 잘 싸웠다고 보는게 누가봐도 합당하지 않나.. 이거는 뭐 변수라 할 것도 없고 개인의 전투력과
직접적으로 상관있는 요소라 봐야제.; 여기서 승부가 흐지부지 끝났는데 B는 멀쩡하면 우리말고도 다른 누구도 B편을
들꺼란 생각 안드니.. 애초에 논의거리조차 안되는 것 같은데 흠...;;

그 뭐 시작하자마자 지형지물로 눈을 다쳤다면 그것은 사실상 앞서 얘기한 논리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고.;
솔직히 말하면 난 더 납득이 안 가는데.. 긍까 너가 말한 것은 미호크든 비스타든 시작과 동시에 상대에 의해 눈이 찔려서
승부를 미루는 것도 결국 승부 중단이 맞다는 거잖아? 나는.. 오히려 이러면 결론 자체가 상처를 낸 쪽을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니 둘이 싸우기로 합의보고 기습도 아니고 그냥 첫번째로 공격해서 유효타를 낸거잖아? 이 얘기 맞음?

이러면 앞서 줄창 떠들었던 호각지세의 끝나지 않은 찰나의 승부가 맞고 둘의 우열관계, 둘의 전투우위를 확인할 길은 없다
라고 주장자체가 차단되는 꼴이라.. 완전히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조금 어이가 없어. 이거는 애초에 뭐 논쟁을 할..
에휴 걍 이거에 대해서는 당연히 기존 주장과 달리 상처를 낸 쪽이 조금이라도 우위적인 평가를 가져가는게 합당하고.
하.. 아니 그니까 이렇게 가면 나와 동일한 결론 자체가 불가능한 비유인데.. 난 우리 둘이 이 승부에 대한 전투 우위 판단불가
결론은 같고 그 과정을 설명하는 방식에 있어서 비유의 적절성을 너와 따졌거든. 근데 만약 내가 위에 적은 말대로 너가 주장한거라면 애초에 결론 자체가 달라서..;
2026-09-17 19:55:56
추천0
호빵맨상디
미호크 비스타가 논제라는게 코미딘데
2026-09-17 15:32:58
추천0
[L:18/A:18]
레몬
상식적인 판단으로 치부하기에는 생각보다 비합리적으로
판단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 것 같아서요.
2026-09-17 15:34:45
추천0
[L:18/A:18]
레몬
당장 위에 저 분 보시길 바람.
2026-09-17 16:05:20
추천0
권왕권골
진심으로 동등하다고 보는 사람 없을걸
애초에 검 맞댄 다음화에 센고쿠가 px 포위작전 펼칠꺼니까 만에서 퇴각하라는 명령내리니까
미호크가: 싸움 다음에 할까?
비스타: ㅇㅋ
형식으로 끝난거임
2026-09-17 19:28:47
추천0
[L:5/A:217]
조현병장균
버기 사황 현상금 32억 말하면서 씨부린 대사로 뭔ㅋ 설정집 비스타가 호각 이상ㅋㅋㅋㅋ
2026-09-17 22:17:0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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