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1192 짧스포

1192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표지: 프랭키와 개들
이무가 멀리 튕겨 나가고, 루피와 로키가 그 뒤를 쫓아가는데. 이무는 '공허의 방패'를 드러내고, 루피의 펀치가 방패에 막히면서 루피의 손에서 피가 난다.
가반은 루피에게 이런 식으로 싸움을 계속하는 건 의미가 없다며 도망치라고 말하는데.
그때 우솝이 갑자기 하이루딘의 어깨 위에 나타나, 과거에 거인들이 자신들을 도와줬는데 엘바프에서 도망쳐 거인들을 버릴 수는 없다고 말한다.
가반: "이 녀석은 방금까지 어디 있었던 거야?"
우솝은 조이보이든, 니카든, 심지어 골드 로저든 상관없다고 말하고. 또한 거인들이 루피를 신으로 믿는 것도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한다
우솝: "엘바프를 구하기 위해 루피의 자유를 빼앗으려 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그들을 용서하지 않을 거야!!"
루피가 망치에 몸을 붙이고, 로키가 망치를 휘둘러 벼락과 함께 루피를 날려 보낸다.
루피가 "고무고무 던 토르 불릿(DAWN THOR BULLET)"으로 이무의 '공허의 방패'를 뚫어버리고, 이무의 눈이 흰자위를 드러낸다. (이무의 배가 마치 고무처럼 늘어나는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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