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까였어 ㅠ
방금 동탄역에서 내 이상형인 니코로빈과 비슷한 아리따운 누님이 보여서 "저기요 제 이상형이신데 번호좀 알려주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죄송해요 저 남자친구가 있어서" 이러면서 피식 웃길래 "아.. 그래도 혹시 나중에라도 헤어지신다면 저랑 연락을.." 이야기하는데 그냥 도중에 휙 가버렸어.. 슬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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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까였어 ㅠ방금 동탄역에서 내 이상형인 니코로빈과 비슷한 아리따운 누님이 보여서 "저기요 제 이상형이신데 번호좀 알려주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죄송해요 저 남자친구가 있어서" 이러면서 피식 웃길래 "아.. 그래도 혹시 나중에라도 헤어지신다면 저랑 연락을.." 이야기하는데 그냥 도중에 휙 가버렸어.. 슬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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