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받다 원피스 이야기한 썰
근래 여친도 없고 퇴근하면 적적해서 운동을 과하게 했어.. 우울증 같았어.. 여기저기 쑤셔서 타이마사지에 갔어 아로마 마사지? 그거 받는데 마사지사가 20대 태국인이였어 근데 마사지하면서 이어폰 꽂고 폰 옆에 두고 원피스 아론편 애니메이션을 보더라구.. 그래서 혹시 원피스 보시냐고 물어보니깐 맞대 물어보니깐 원피스 최근에 보기시작한 뉴비더라구.. 그래서 내가 원피스 무조건 끝까지 보라고 재밌다고 중간에 탈주하지말라고 강하게 이야기햇어 탈주하면 지옥 갈거라고..그렇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적막이 흘러서 어색해져서 내가 너 나미 닮았다고 농담하니깐 좋아하면서 갑자기 마이 페이스? 마이 바디? 이러대???? 그래서 내가 에브리띵이라고 하니깐 좋아 죽데???? 그렇게 좀 같이 웃다가 돌아 누우래서 돌아 누웟는데 상체 마사지 좀 막 하더니 나한테 갑자기 막 오빠 써비쓰?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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