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쿠규 찐 악역은 아니라고 믿음
약간 본인이 당한 부당한 처사 때문에 삐뚫어진 언행을 하고 있다고 해야하나


말은 이렇게 천룡인 신봉자인 쌩악역인것마냥 말하지만


이후에 말하는거 들어보면
"카이도우가 있었다면 난 여기에 오지 않았다" 라고 하면서 그 지배를 슬픈 이야기라고 하는데
쌩 악역의 대사로는 안보이는데다가
료쿠규가 말하는건 이렇게도 들린다
"카이도우가 있었을 때 처럼 '억지력'을 지니지 않으면 나 같은 놈이 또 올거니 방비해라" 라고

실제로 료쿠규의 침공덕에 야마토는 와노쿠니에 남았음
이것뿐만 아니라 까보면 료쿠규 이놈 와노쿠니에 좋은 일만 하다감

황폐화됐던 와노쿠니를 녹지화 시켜줬고...
억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솔직히 채석장은 싸우느라 나무로 가득차있다고 치자
근데 그 주변은 뭐하러 녹지화 시키노 ㅋㅋ

그냥 걸어가면서도 계속 녹지화 진행중
열매 먹은지 얼마 안돼서 능력 조절 안되는 새끼면 그럴 수 있는데 그건 아니지 않을까
+

카이도우 잔당들도 잡아감
킹 퀸은 이미 사무라이 세력에 잡힌 놈들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난 아니라고 봄



사무라이 병력들이 밀집해있던 오니가시마 성 내부에서 쓰러진 울티, 후즈후도 안잡혔고
후즈후는 숨어서 후일을 도모하고 있는데


섬 밖으로 날아간 퀸, 킹만 잡혔다?
앞뒤가 안맞음

거기다가 제압되어있는 부하들도 사무라이들은 하나도 없고 전부 카이도우 해적단 잔당들인거보면
잔당들이 탈출해서 킹, 퀸과 함께 후일을 도모하고 있다가 료쿠규 만나서 잡힌게 아닐까?

료쿠규가 말한 "내 생각대로 너희는...!" 이라고 한것도 아마도 후일도모하는 얘기 하는것 같음
만약 료쿠규가 안왔고, 이후에 루피네랑 같이 야마토까지 떠난 상황에서 킹,퀸이 잔존 세력 이끌고 깽판치면 진짜 좆될수도 있었음
이게 사실이면 료쿠규는 와노쿠니에 생길 악의 씨앗까지 뽑고간거임
본인이 과거 비가맹국에서 당한 부당한 처사 때문에 애가 비관적으로 변해서 천룡인 추앙하면서 비가맹국 까는 언행을 보이지만
심지는 착한 놈으로 보인다

료쿠규가 아카이누 좋아하는것도 좆같은일 있으면
본인은 무기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었던 천룡인들의 수장인 오로성 상대로도 따지고드는 놈이라 그런걸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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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본심이면 악역이 맞기도하고
진심으로 세계정부 체제에 납득해서 비가맹국의 인권이 없다 생각하는거면 악역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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