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어렵게 보는 거 아니다
소년 만화 특성상 주인공이 가까스로 극복할 만하고, 지금 등장해야만 주인공을 상대로 임팩트를 줄 수 있기에 빌런으로써 소비하는 거다.
빅맘, 카이도, 키자루
그룹 내에 하위권이라 먼저 오픈된 거고, 키자루는 따인 건 아니어도 더 강했다면 에그헤드서 루피를 상대로 숨이 차게 묘사되진 않았겠지
하계 이무도 마찬가지
딱 지금 나와야 루피 상대로 임팩트를 보여줄 수 있고 지금 시점에서 루피가 가까스로 극복 가능하니깐 꺼낸 거다.
상성이나 어거지 근성 내지 요행 따위로어떻게든 돌파했던 2년 전과 달리, 세계관 전체에 패기 설정이 패치된 2년 후부턴 패기와 능력의 숙련도의 상승을 통한 주인공의 기량으로 보스를 꺾어나가며 점점 더 강해지는 구조라 오다가 입에 넣어주는 1대1 매치 순서 그대로 무>키≥카≥빅>>카>도라 보면 된다.
정말 작위적이게도 이건 만화기에 RPG처럼 루피 수준에 맞춰 오다가 빌런을 차례로 제공하는 거라 단계별로 세지는 게 맞다.
물론 루피가 당장 저들보다 더 세다는 건 아니다.
냉정하게 아직 베테랑 대장/사황에는 도핑 써야 겨우 비비는 수준이고, 그마저도 밀린다고 본다.
간단한 예로




카이도에게 기어5로도 피니쉬 맞대결을 제외한 후반의 공방에서 능력으로 장난질치다 적응한 카이도가 패기로 대응하니깐 일방적으로 밀린 점



키자루에게 기어5로 함께 숨이 차게 했으나 그건 잠깐이었고 루피 혼자 땀 흘리고 숨차며 한계에 임박한 점 이마저도 키자루는 진심이었는지 의문이고
둘 다 마지막에 굳이 맞상대해주다가 한 방 먹었고, 그렇게 해줘도 졌던 게 키자루전이다.
게다가 오다는 가반을 통해 밀짚 3인방은
아직 해적왕과 그 양익이 되기엔 부족하단 걸 말하는데
가반 말의 당위성을 위해서라도


해적왕 최종 경쟁 해적단의 양익들인 벤벡 럭키루 시류 바스코 넷 다 패휘감을 장착할 가능성이 높고
당연하게도 지금 상대중인 오멘 신기단보다 셀 거임
그럼 지금껏 상대한 사황과 그 간부들은
사황 하위권으로 자연스럽게 자리 매김할 거고
결론. 인플레에 장사 없다
광복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광복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8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