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토트무지카 > 이무 이런데 어떰?
서로 간의 의견들이 궁금하네
싸울 것은 아니고 단순 의견을 나누고플 뿐임

극장판 당시 이무가 나온 적 없어서 어땠을지 모르지만
당시 오로성들은 손놓고 그냥 운명(모두 꿈세계로 강제 이동)을 받아들이는 듯한 모습이여서


일단 오로성들이 함부로 손 댈 수 없는 존재인 건 기정사실로 보이는데 연출이나 묘사도 현실 / 꿈 세계를 동시 공략하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였기도 함.

이무는 그냥 루피, 로키, 갸반이 패왕색으로 휘둘러도 피를 흘리긴 함.


로키 공격에 당황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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