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1186 짧스포

챕터 1186: 다시 한번
표지: 어린 로키가 이다를 그리는 모습이 나온다.
군코가 에스페리아 왕국의 전쟁을 멈추기 위해 루웬왕을 죽였다.
군코의 친아버지는 신의 기사단 소속 맨마이어 그로울로이며, 지난 화에서 담배를 피우던 인물이다.
군코처럼 눈이 특이하게 생겼다.
군코는 브룩의 머리를 찔렀고, 아버지와 함께 왕국을 떠났다.
브룩은 살아남았지만, 충격이 너무 커서 모든 일이 꿈이었다고 스스로를 설득했다.
회상이 끝나고 다시 이무 v.s 로키 장면으로 돌아간다.
마지막에 이무가 약 800년 전의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화 마지막에는 루피가 이무와 로키가 싸우는 전장에 도착해, 샤봉디 제도에서 천룡인 차를로스를 때렸던 것처럼 이무의 얼굴을 주먹으로 날린다.
끝. 다음 주 휴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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