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5화 짧은 감상평

1. 루피를 위한 요리 연습하는 핸콕 졸귀..
2. 가끔 무례하고 여자 밝히는건 선천적 성격,
신사 다운 말투나 몸가짐은 후천적으로 배운거였네
매력있다 브룩ㅇㅇ
3. 천룡인이 다녀간 뒤 몇달이나 힘들어했다는 캔딜..
시바 군코야ㅠ
천룡인이랑 안개가 나라를 덮기전까진 진짜 행복해보인다
4. 군코랑 대련하다가 군코의 움직임이 마치
미래를 보는것같다고 말하는 브룩
군코 견문색 타고난듯..소머즈랑 달리 가반이 속도로 막을 수 없었던것도 생각나네
5. 세계정부,해군과 싸우는 브룩의 명장면..
심정이 가삿말로 나오는거 진짜 대박인데 이 장면은 애니로도 봐야겠다
6. 신기단으로 추정되는 모자쓴새기
눈깔이 군코와 같은 오드아이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다음화 정도면 회상 마무리 될듯
브룩 인생 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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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류,쿠잔 사이에 있는 티치가 너무 불쌍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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