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의 신이 보는 고대병기의 진실
상디의 악마 떡밥중에 단순히 악마설이 있는게 아니라 악마의 열매 관련도 있다.
이를 통해 최종장의 진실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데

열매와는 좀처럼 무관해 보이는 상디가 악마의 열매다 라는 드립임
뱅글뱅글 무늬에 대해 물어보자 저렇게 답 함.


근데 열매 능력자가 되는게 아니라면
다음으로 떠오르는게 저 장면임
왼쪽은 육해공 3종류의 고대병기의 뉘앙스가 강하고
남은 하나 떠있는 것은 가려져있지만 마더플레임의 느낌이 강하다
같은 기체로 보이는 비행선의 오른쪽 사진에도 똑같은 꽃무늬가 그려져있다
그리고 그 둘에는 '뱅글뱅글 무늬'가 달려있다
높은 확률로 플루톤과 우라노스에는 같은 동력이 필요하며
그것들이 달의 민족의 기술이거나 그 기술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
상디가 최종장에 라프텔 다다라서 떡상하는 이유다
분명히 말했다, 상디의 서사는 과학의 최종지점, 고대왕국의 기술과 엮여있다고
이건 뭐 악마의 열매가 고대왕국의 기술이라는건 오래전부터 숱하게 적어왔으며
본인 관점에선 이견의 여지가 없으며
이미 오래전부터 이를 통한 최종장 핵심 정보를 대다수 갖추고 있다
이것을 위의 사실과 연관지으면 새로운 사실이 나온다

작중 키자루가 당황한 장면은 세 장면 정도가 있다
보면 상디의 에너지는 자연계 열매능력으로 나온 물질을 완전히 카운터치고 있다
카운터가 가능한 이유는 상성보다는 상위격의 에너지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한 페이지에 모든 설정이 다 들어있다
허구한날 날리는 레이저인데 여기서 뜬금없이 '물리학' 드립을 친다?
키자루가 당황한 두번째는 샹크스에게 패기로 위압당했을때...
세번째는

고대병기 급이라는 다이나스톤에 피폭당할 뻔한 키자루의 반응
마치 열매 능력자가 악마의 열매가 숨어있는 음식을 먹기 전에 본능으로 알아챈다는 것처럼
이것은 오다의 표현으로 보인다
발칙한 결론
자연계 능력자는 고대병기의 피폭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 동력이 열매 에너지의 완벽한 상위출력이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