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베가 후즈후한테 패왕색 썼다면 무조건 『패휘감』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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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패휘감이어야 하는 이유.
기존 방식은
뿡뿡이 형태 밖에 없음.


패왕색의 패기의 발산,
패왕색의 패기의 포효.
자기보다 약한 상대를 위압하는 광역기 스킬.
다들 알다시피 어인섬에서 루피는
이거로 5만 명의 적을 한 번에 양학 했음.



ㅇㅇ

만화 에그헤드 편에서는 캐릭터의 대사를 통해 '패왕색의 포효'라고 표현함.
그리고 에메트 매듭 풀기.
조이보이의 패왕색 저장.
이것 또한 기존 방식의 '패왕색의 패기'의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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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조차도 패휘감이 아닌, '패왕색의 패기'의 발산 또는 포효로 주변 적을 양학하는 거임.

샹크스 쫄병 보내 놓고 퇴짜 맞으니까 본인이 와서 패왕색 뿌리면서 다가오는데

이게 패휘감?
주변으로, 사방으로 퍼트리지 않고, 주변에 흩어져
사라질 패왕색을 주먹 또는 무기 주변에 가둔 형태로
공격기에 장착시키는 인챈트 하는 형태가 '패휘감'의 형태임.



+ 킹한테 보여준 조로의 패휘감
+ 페이지원한테 보여준 빅맘 패휘감 등등.
그런데 징베가 패왕색의 패기 발산 또는 포효도 아니고
패왕색을 둘렀다?
루피 조차도 어인섬에서 패왕색 발산을 보여주고 나서
와노쿠니 돼서야 카이도를 통해 훔쳐 배워서
터득한 패휘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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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베의 이 공격이 양학용으로 사용한 공격기임? 아님.
패왕색의 패기의 발산 또는 포효 형태로 썼다면
그 패왕색은 주변에 흩어져서 의미가 사라짐.
드레스 로자에서 비슷한 형태의 패왕색 충돌을 보여줬어도
와노쿠니에서 처음으로 패휘감을 선보임.
로저, 흰수염을 통해서.
그리고 카이도, 루피, 빅맘, 조로, 야마토.
이렇게.
와노쿠니 이전에 패휘감 형태로 충돌을 보여주든 말든
그런 것들은 전부 다 부정되는 것이고.
그래서 징베가 보여준 이 공격이 패왕색이라면
키드, 도플, 핸콕도 사용할 수 있는
'패왕색 뿡뿡이'가 아닌,
'패휘감'이어야 함.

기백으로 상대를 쓰러트리려고 한 게 아니라,
주먹으로 공격을 해서 쓰러 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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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것은 내가 이 글에서 계속 주장했던 것처럼
'패휘감'이어야 함.
징베가 패왕색 빌드업, 패왕색 서사도 없이
느닷없이 갑자기 후즈후한테 패휘감을 썼다고요?? ㅋㅋㅋㅋㅋ


징베가 이걸 했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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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베 : 아가리!!!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다! ㅋㅋ
후즈후 : 넵... 아가리 하겠습니다..

조로도 패휘감 보여주기 전에 형식적으로라도 패왕색으로 양학했는데
징베는 이런 장면 ㅇㄷ? 이걸 보여주고 넘어가서야 조로도 패왕색을 가지고 있고,
칼에 씌여진 게 패휘감이구나 하고


독자들한테 인정받은 것인데.
'아, 저건 짭 패왕색이 아니라, 진퉁이구나. 정품이구나.'
징베는 그동안
패왕색 징조, 빌드 업도 없는데 뭔 뜬금 없이
패왕색 ㅇㅈ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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