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망하긴 했나보다 뭐 어차피 징베 패왕색만 올릴거지만..
과거 초창기 원작에서는 조로가 패왕색 같은 기백을 쓰는 모습을 보인적이 있음.(위 스샷과는 무관함, 구글에 찾아보면 나옴.)
잡졸들이 쫄 뿐이지 기절하는 장면은 없었음.
하지만 애니에선 조로의 기백으로 잡졸들이 쓰러지는 장면이 추가 됌.
그래서 조로가 패왕색 확정 십몇년 전 떡밥으로 조로 패왕색 있음. 이라는 글들이 많았음~
오다가 와노쿠니를 중요시 한다는 인터뷰가 있었을 만큼
와노쿠니에서의 캐릭터 성장이 본격적이라는 사실을 루피와 카이도의 싸움에서 보여줌~
조로와 쌍벽을 이루는 상디는 패왕색이라는 언급이 1도 없을 뿐더러,
"무장색을 강조하며~" 흰색 번개 형태를 보여줌~
무장색은 흰색 이팩트로 확정 낫다는 듯이
사최간의 능력을 푸는 작화에서 "검은색 이팩트가 아닌"
무장색 흰색 이팩트를 보여줌~
뭐 무장색이니까 당연하겠지만ㅋㅋ
자꾸 루피 울티 싸움에서 나온 패왕색 이팩트(검은 번개를 핑계 대는데)
가프 vs 쿠잔 싸움에서
가프는 패왕색, 쿠잔은 얼음 능력 이팩트가 나옴.

서론이 존나 길었네ㅋㅋ
아무튼
얇은 번개??
얇게 보이게 그린 이유가
어인가라데의 주위로 퍼진다는
표현을 저렇게 한거 같은데
자세히 보면 굵게 그려진 곳들이 보임.
(위 비교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별 차이 없음.)
울티는
우솝한테 박치기 할때도 패왕색 이펙트가 나오긴 했는데
울티 아빠가 전 칠무해 하나후다, 패왕색이 있어도 이상할게 없음.
근데
이게 맞아 떨어지는게, 에이스가 쓰러뜨린게 전 칠무해 하나후다 였음.
에이스 = 야마토 무승부, 혈통으로 봐선 야마토 > 울티,
즉 필연적이 였다고 밖에 볼 수 없음.
징베 패왕색이나 보고 가거랏~
이벤트쓰
[06월1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