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본부의 멸망은 필연적 수순

크로스길드는
'신시대'를 맞이해서 해군에 현상금을 걸었다
이걸로 예측되는 전개가 있다
해군을 사냥하는게 역방향성인데
이건 로저, 흰수염이 말한 세계가 뒤집어진다와 관련이 된다

이들은 세계최악의 범죄자들이라 정부는 이들을 시대의 얼굴로 생각하고 민중에 각인시켰다
그래서 처형당할때 사람들은 오히려 환호한다
그런데 공백의 100년이 밝혀지면 어떻게 될까?
세상은 뒤집어진다
어떤 사람들은 공백의 진실이 사람들한테 알려질까? 라는 질문을 하는데
당연하다
이유는 수도없이 많지만
"공백의 백년에 민중이 천인공노할 세계정부의 만행이 들어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공백의 백년 이야기만 나와도 이무는 분노하고 센고쿠, 아카이누는 경기를 일으키는 거임
저 둘의 입장차이가 딱 정부의 만행때문이라면 설명된다
"센고쿠, 너희 세계정부는 전세계가 말려들 거대한 전쟁을 두려워하고 있어!"
"흥미는 없다만, 그 보물을 발견했을때 세계는 뒤집어지는거지"
대해적들을 향한 증오와 조소의 손가락질이, 세계정부를 향한 분노의 돌팔매질로 리버시 된다는것
상식적으로 세계가 멸망하는데
당연히 아군측도 피해를 보겠지 그 1순위가 세계정부인거뿐
그럼 해군본부도 당연히 한번 멸망해야한다는거고
"저사내는 세계를 멸할 힘을 가지고 있어!!!!!"
센들갑 자체가 바로 2차졍결에서 해군이 겪는 복선임
그래서 가프랑 다르게 센고쿠는 항상 아카이누를 뒤에서 살핀다
왜냐면 얘들은 공백의100년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거든
ㅇㅅ원래 나라가 멸망할때 국민이랑 문화유산 왕조 등 싹다 없애는게 아니라
ㅇ왕위의 정통성만 재창조되는수준이라
해군은 사라지지 않지만
해군본부의 거대한 세력은 뿌리부터 재창조 될 필요가 있음 왜?
민중의 정의를 표방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코비가 '소드'이고 '원피스'를 저지하겠다는 거임
내가 사표를 내고 위험한 일까지 하면서 해군을 위해 일했으니
그 정도 말은 한다는 거임
1부 아카이누를 가로막았던 때처럼
즉 버기의 크로스길드가 민간인을 시켜서 해군을 치고 현상금을 건것이 잘한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옳은 판단일수 있다는거임 아니면 그런 전개로 가든지
신시대에는 정부와 해군은 세상의 표적이 될 것이고
크길의 해군에 대한 현상금은 말그대로 해군을 범죄자로 규정짓는 일종의 전개적인 예고다
그 정부의 부도덕함에 반기를 품었던 가프, 쿠잔만이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수염측에 뭉친것
베펑에 방송에서도 아카이누도, 아오키지도 공백의 백년을 알고있었고
쿠잔은 머지않아 민중이 해군과 싸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마지막까지 영웅의 체면을 살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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