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펑크해저드 기후

































아무튼 이렇게
2년 전에 해군 원수를 두고
열흘간 둘이 싸워서
한 곳은 얼음의 땅,
한 곳은 뜨거운 땅으로 나뉘어졌는데,
2년 전부터 아오키지로 인해
눈이 오기 시작한 곳에
수백 년 전부터 얼어붙어 있던 거인군단들이 있었다는 설정이
참 갖다 붙이기다 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가
펑크해저드 처음 보면
아오키지가 얼리는 능력으로 얼린 줄 알았겠어.
냉동된... 시체?


있다고 쳐도 시체 아니냐. 부활할 리가 없어.

그것 때문에 하랄드의 힘이 필요한 거야.

그 열매는 하랄드가 먹어야 비로소 힘을 발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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