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노쿠니에서 조로가 킹 전투 중 루나리아족의 특징을 알아냈던 것처럼
선요약 : 첫댓글 보셈.
와노쿠니에서
조로가 킹 전투 중
루나리아족의 특징을 알아냈던 것처럼
비슷한 사례 가져옴.










"분명 내가 모르는 종족의 힘.
무슨 답을 찾지 않으면 나는 이 자식을 이기지 못할 것 같다...!!"
> 등의 불꽃이 타오를 때는 무적에 가깝고,
등의 불이 꺼지면 속도가 빨라지는 대신 공격이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됨.
그리고 이 글의 제목처럼
비슷한 사례.
그건 바로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Mr.2 봉쿠레의 열매의 능력인
"복사복사" 능력에 대한
공략법을 찾아낸 상디.

11



우솝 얼굴 보더니
발로 차 버리면서
"사람은 (껍데기가 이루는 '몸'이 아니라,) '마음'이다!!!"
라는 멋진 대사를 날림.

바보 자식.




봉쿠레가
상대방에게 공격을 하려고 할 때는
복사 열매의 능력을 풀고,
자신의 몸으로 돌아와서 공격하는 것을 알아채고
반격함.
이것은 마치
등 뒤에 불꽃이 켜져 있을 때는 '무적'에 가깝고,
꺼져 있을 때는 속도가 올라가는 대신 공격이 통하는 루나리아 족의 특징을 알아낸
킹 전투와 닮았음.
그래서 글 적었어.
얼마 전에는 킬링엄 재생하는 것을 막는 게
버기 상대할 때랑 닮았다 했더니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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