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랑 스태미너를 구분 안할때가 많아서 헷갈리는듯



기본적인 차크라 설정은 정신에너지+신체에너지(둘을 합쳐서 스태미너라고함)을 조합해서 만들어내는거임
그러니까 사람이 차크라를 짜내지 않는 이상 평소에는 차크라가 체내에 없는거임


여기서 카카시가 말하길 차크라와 스태미너가 고갈되서 뒤진다고함 차크라랑 스태미너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라고 설명하고 있음
카카시는 활동하는데 필요한 스태미너까지 모조리 차크라로 환원했다가 뒤진걸로 봐야함
이렇게 차크라랑 스태미너는 다른거고 구분하고있음
그런데 나루토 내에서는 차크라와 스태미너를 구분을 안하고 스태미너도 그냥 차크라로 부르는 경우도 많음

구미의 차크라가 나루토의 차크라로 환원될 수 있게 하는게 미나토의 봉인술이라고 나오는데
구미의 영향으로 나루토의 스태미너가 뛰어나다고 언급함 스태미너=차크라로 언급했단거임

신목도 차크라를 빨아들일뿐인데 사람들이 생기를 빨려서 뒤져버림
차크라를 전부 소모했다고 사람이 죽는것도 아닌데 생기가 완전히 빨려서 죽어버렸다는건
여기서 신목이 빨아들이는건 차크라를 포함한 스태미너임


나뭇잎 마을에는 차크라를 구별해서 외부인을 색출하는 결계가 있는데
그럼 차크라를 짜내지 않으면 그냥 들어갈 수 있는건가?
당연히 말이안됨

보루토에서도 감지반들이 일반인들의 차크라를 감지해내서 그 사람들중 등록되지 않은 사람을 찾는 장면이 존재함
여기서 말하는 차크라는 당연히 스태미너가됨 일반인은 차크라를 짜낼 능력이 없기 때문임
차크라와 스태미너는 엄연히 다르지만
스태미너를 차크라로 부르는 경우도 매우 흔하니 잘보고 판단해야함







추천



인간도 체력 방전되면 손가락 까딱 못하고 쓰러지거나 그냥 기절해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진짜 한계초월해서 끌어내면 그대로 뒤져버리는 경우도 있듯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