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력 반응장면으로 육도급 반응속도를 쉽게 알 수 있음

육다라 - 반응조차 못 하고 찔리고 썰림. 이때는 초격이지만 나중에 천수력 정체 안 이후에도 그냥 썰린거보면 반응 못하는건 같습니다.

육루토 - 보고 반응은 하지만 회피는 도저히 못하고 몸으로 떼움. 공식 설정상 육루토의 육체 스펙은 외눈 육다라 이상이기에 적절한 반응.

카구야 - 반응은 하지만 육루토처럼 직접 몸을 움직여 피하지는 못 함. 다만 2번 다 아메노미나카의 적절한 활용으로 나사의 움직임에 혼란을 줘서 문제없이 회피했습니다.

모모시키 - 처음 몸으로 당해봤을때는 속수무책으로 허용했지만 2번째는 몸으로 직접 반응까지 하는등 우수한 반응속도를 보여줌. 다만 연속 천수력에 윤회안 상실.

뿔지겐 - 반응은 했지만 카구야와 마찬가지로 몸으로 바로 가드할 타이밍은 못 잡음. 다만 스쿠나히코나를 이용한 가드를 성공하고 바로 반격.

잇시키 - 천수력이고 뭐고 그냥 잡아다가 내동댕이.
전체적인 반응만 보면 육체적인 반응은 잇시키 > 흡수시키 = 카구야 = 뿔지겐 > 육루토 > 육다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모시키가 의외로 천수력 반응을 생각보다 수월하게 해서 흡수 원툴은 아니라는걸 증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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