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지 논쟁 수명이 왤캐 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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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롤갤 갈드컵 수준으로 수명이 긴거 같노
정작 해외에서는 2015년 이후로 슬슬 죽은 떡밥인데
특히 지라이야가 예타치 이긴다는 주장을 하는건 전세계에서 헬조선 지빠가 유일함. 내가 걔네를 컨셉으로 생각하는 이유임
예타치면 팬덤불문 이타치가 한손가락으로 처바른다고 결론나서 비교를 안하고, 생타치면 알수없다 or 이타치 우위 or 지라이야 우위 골고루 다 있는데 , 이타치 팬이 많아서 인지, 보통 이타치 쪽이 명확히 많음, 이건 페인전부터 바뀌지않은 평가임. 그래서 논쟁결과가 바뀌지 않기에, 이제 보루토도 나와서 둘다 파워밸런스에서 낙오자 되서 비교는 자제함
사실 해외쪽도 컨셉질과 갈드컵에 가까운 한국보단 사정이 낫지만, 이타치를 비난하기 위한 장치로 지라이야가 이용되는 정도도 분명히 있었음. 한번 자신이 생각한 캐릭터의 강함이 타당한 판단에 의해 그런 결론에 이르렀는지, 특정 캐릭터에 대한 반발심과, 비난섞인 논쟁끝에 이미지가 정착된 캐릭터의 인상때문에 상처만 남은 키배 끝에 이른 결론을 지금까지 이어온건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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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이면 서로 100번 싸운다 치면 그때 그때 운좋은쪽이 승률 높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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