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881화
881화 제목 : 낙화의 깃발
이 장의 시작은 이신이 적의 포위망에 갇혀 전멸 직전인 상태에서 시작
그때 몽념이 이끄는 낙화가 적진을 돌파해 이신을 구하려함
조나라 병사들은 낙화 수가 적음에도 이신을 탈출시킬 ㄹ수 있게 필사적으로 길을 뚫으려 하고 있음을 인지함
신은 몽념을 보고 이름을 외침
몽념은 얼마나 쓰러지든 전열을 유지하라고 지시
이신이 낙화를 보고 어디로 가야할지 알 수 있도록 깃발을 높이 계양하라고 명령
호룡은 몽념과 함께 몽무군에서 용맹했지만 무모함에 일찍 떠난 아버지를 회상함
그는 미소를 지르며 할아버지의 온화함이 아닌 아버지의 용맹함을 물려받은 것 같다고 얘기함
소고가 앞에서 적의 초위망을 뚫고 다른 부대원이 그를 따라 돌파하며 깃발을 올림
비신대는 낙화대의 깃발을 보고 이것이 탈출할 유일한 기회라고 외침
신은 전장에 흩어진 병력을 집결시키라 명령
신은 다른 부대의 상황에 대해 물음
신과 강외, 강례ㄴ는 앙이 있는 곳은 완전히 고립되어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얘기하고
강례는 충격을 받지만 강외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얘기함
하료초는 군사임에도 지금의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충격으로 움직이지 못함
신은 지금은 생각할 때가 아니라 창을 휘두를 떄라고 안심시키며
본인이 길을 열 동안 후방에 있으라 부탁함
마침내 신과 몽념이 마주하게 됨
신은 낙화가 자신을 위해 희생되었음에 대해 사과하지만
몽념은 친구니까라고 얘기하며
아직 안전하지도 않고 조나라의 포위망은 여전히 촘촘하다고 얘기함
이 말이 끝나자말자 이목이 뒤에서 나타남
다음주 휴재 예정
출처 : 킹덤 마이너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