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880화 스포
제목 : 전우들
이 장의 시작은 전 화의 형제들부터 시작
결국 창에 찔린 동생이 전사
화살과 창이 신을 애워싸기 시작함
하료초가 표적이 되지만 강외와 강례가 구하러 도착함
강외대에서는 강외와 강례만 남은 상황
강례는 앙을 찾으려 하지만
신은 가지말라고 얘기함
신은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를 지키고 눈 앞의 적에만 집중하고 싸우라고 격려
비신대 간부들은 신의 격언에 힘을 얻고 싸우기 시작
신은 다른 새로운 불꽃을 타오르게 하기 위해 우리가 여기서 끝까지 버티는거다라고 얘기함
강례는 뭔가를 알아챈 낌새
이목이 왼쪽으로 돌아섬
낙화대가 전장에 도착하였지만 비신대는 전멸 직전의 상황
애섬 : 이미 늦었습니다. 우리에게 저 포위망을 뚫을 힘이 없습니다. 시도하는 순간 우리도 전멸당할겁니다
몽념 : 그래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뚫어낼거다.
몽념은 비신대를 포위한 적의 뒤를 공격하라고 지시
이목에게 낙화가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달됨
주변 장교들은 낙화가 어떻게 오냐고 놀라지만
리완은 이목과 같은 수를 썼다고 생각함
몽념은 적은 병력을 작게 또 나눠서 최대한 많은 병력을 이신에게 보내기 위해 틈을 만들거라고 얘기함
애섬은 몽념에게 왜 이신을 위해 목숨을 거냐고 물음
몽념 : 친구이기 때문이지. 그리고 상황이 반대라면 신도 나를 위해 똑같이 했을거니까
다음주 휴재
간단 예상.
강외대 전멸, 비신대 장교들 정도 남고 거의 궤멸, 몽념대도 궤멸. 근데 이목이 여기까지 와서 이신 못 잡으면 전선 전체 밀릴듯?
출처) 디시인싸이드. 킹덤 마이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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