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이동하고 갑자기 병사 소환하고 그러는 묘사 지긋지긋
아니 공성전하는데 후방에 척후도 안뒀나
저렇게 대군이 가까이 오는데 전혀 모른다?
이신의 본능은 어디로 사라지고, 코 앞에 적이 오니까 갑자기 놀라자빠지지?
그리고 병사의 8할이 빠져나가서 나머지 2할만 상대하는데 몽념 등이 호구도 아니고 그걸 아예 모른다?
이게 최선인가
적당히 해야지 진짜
묘사를 이엏게 밖에 못하니까 이목이 계속 비호감인거지
작가의 역량이 안타깝네
초반부 소년 만화 감성까지는 나름 잘 그려냈는데, 삼국지 같은 대서사시를 그려낼 역량은 턱없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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