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이 찬양당하는 이유가 전혀 없는데요
* 수도 방위선을 일부러 열어 끌어들여서 역으로 섬멸하겠다
-> 실패함. 종국에는 업과 그 주변도 털림.
* 며칠 굶어서 기운도 없는 놈들보다 먼저 진 치고 수비하는 입장
-> 근성 원툴 비신대에 썰림
* 청가 성주 사마상과 그 사병들이 진군을 막았지만, 사마상을 움직인 건 이목이니 결국 이목님의 힘이다???
-> 옛날부터 떡밥 깐 그 운둔자를 이목이 어떻게 설득했는지 설명이 전혀 없는데
갑자기 이목이 대단하다고 후빨당함
* ??? : 난 기억력이 좋은 편이에요
-> ??? : 아아앗 딱 한 가지의 가능성을 깜빡하고 있었어!
-> 왜 깜빡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빌드업이 없으니 그저 치매끼 온 노인네의 망언으로밖에 안 보임
* 아무리 분투했어도 결과는 수도권을 따인 참패를 저지른 대역죄인
-> 본인이 잘못해놓고 상급자가 불신하니 미래가 끔찍히도 어둡다고 적반하장
* 하다못해 방난몬마스터로서 방난을 어떻게 다루고 움직이는가?
-> 극의에 다른 무로 인간을 초월할 수 있나, 라는 미끼로 다루는 듯 하는데 정작 방난은 이 만화에서
무의 극의를 추구한다기보다는 "아, 무신의 냄새가 난다. 용납 못 해. 하늘이 허락하는 자는 나 한 사람이다 그러니 넌 죽어야 한다."
이런 영문 모를 이상한 소리나 늘어놓으면서 스토리에 훼방 놓는 역할로 밖에 나오지 않았음
저 대사만 놓고 봤을 때 무의 극의를 추구해 종국에는 인간을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이상향이 느껴지시나요 ?
무의 극의로 인간을 초월한다는 방난의 이상조차도 죽을 때가 되어서야
방난의 사연과 시점이 아닌 이목이 입으로 1화만에 블라블라 입 털면서 썰을 푸는 식으로 나와서 너무 때늦은 보충
-> 이렇게 할 거면 초반부터 진작 했어야 했다
-> 그러다보니 이목이 간간히 올려온 공조차도 이목이 했다는 느낌보다는 적이 창출한 의외의 변수를
방난으로 막타쳤다는 느낌이 더 강해짐. 다 된 밥에 방난몬 뿌리기
왕기 죽인 이 후로 하나 같이 실패와 추함밖에 없는데 대체 왜 빨리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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