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역량부족이 보이는 화였음
그동안 어떤화를 보던 이런 생각은 안들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느낌. 지금 이 상황을 풀어내기엔 작가가 역량부족임. 한 화만에 의도가 드러나는 신의 이동. 청가 군대 나오니까 몽념의 추형진 발동 등 전개가 복잡한 맛이없음. 물론 진나라입장에서 급박한 상황이니 단순한 전략만 내는걸로 이해는 할수있음
나는 이 전투가 막판까지 환기가 거의 이기는 형식으로 진행될거라고 생각함.
병력만 딸리지 인재풀은 진나라가 더 좋다고 봄
육대장군급인 환기,신,몽념이 한자리에 있으니까.
저번화에 소개됐던 조나라의 수많은 쩌리 장수들은 신, 몽념의 경험치로 쓰이는 용도로 죽을거고.
결국 사마상 난입으로 패배는 피할수없겠지만 전개는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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