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라 인구가 뻥튀기될수록 심각해지는 문제점 정리

현재 조나라 가용병력만 100만 이상으로 보이는데
인구가 뻥튀기될수록 작품이 점점 산으로가는것 같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대표적인 문제점을 정리해보자면..
1. 지력보다는 뭐든지 병력 숫자로 해결하려는 이목의 희미해진 정체성
2. 왕궁 병사 조금 안빌려줬다고 욕하는 이목과 순수수
3. 합종군때 더도말고 딱 5만만 더 투입해서 뒷길로 보냈으면 진 멸망
4. 조나라가 이정도면 초나라는 200만이상은 될텐데 20만, 60만으로 끝낼수있다는 이신과 왕전의 무모함
5. 진나라 천하통일을 위해서 최소 수백만이 죽어나가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발생
6. 이목과 여불위가 손잡았다면 로마제국 이상의 강대국 탄생 기대감
등등..
딱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예전에 이목이 왕기를 잡기 위해 섭맹,조장,풍기,위가 등등 삼대천 부장급으로 성장할 인물들을 대거 희생시켰는데
얘네가 없더라도 조나라는 인재풀이 넘치니 딱히 아쉬움이 없어졌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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