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이신이 직접 나서야 할 정도면

(강외의 폭탄선언)
업 공략전 다시 정주행해봤는데..
인상여에게서 최상급 군략을 배운 요운이 본능형 무장.(지략 + 본능)
군사학교에서 창평군이 본능형 무장은 슈퍼레어 타입이라서 어떻게 상대해야 한다고 가르친 건지 어떤지 나중에 더 가봐야 알 수 있겠지만 하료초 때문에 발리는 상황은 언제나 답답함.
호첩전 이후로 하료초 하는 거 보면 그냥 뒷북치는 설명이나 주워먹기만 잘하는 것 같음.
한 술 더 떠서 이신과 강외가 직접 나타나서 같은 본능형끼리 싸워야 한다고 일방적으로 지휘권 채가는 상황.
이 정도 상황이라면 작가가 의안 전투 이후에 하료초는 행정보급관으로 날려버리고 그냥 이신이랑 강외 둘이서 군략 짜고 비신대 지휘 다 해먹으라는 전개로 연재해도 무리는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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