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라 괴물 사제(스승 - 제자)라인

두뇌만으로 육대장군의 한 자리를 차지한 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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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우승상이자 진군 총사령관인 창평군(최종보스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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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최강의 무력이자 육대장군 제1장인 몽무의 아들이자 최연소 장군 몽념
스승과 제자 관계로 치면 그야말로 천재적인 두뇌들로 이어지는 무시무시한 라인업.
왜 호상에게 인정받은 왕전이 몽념의 재능을 탐내고 업 공략전 때 자기 아들보다도 먼저 측근으로 등용하겠다고 손 내밀었는지 알 것 같음.
(마광이 왕전의 행동에 당황하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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