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의 생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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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를 무분별하게 죽이는 것은 군율로 금지.
▶그걸 떠나서 자신의 야심(?)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적국의 포로들이라도 왕전은 얼마든지 <장기판의 말>로 흡수할 용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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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신의 강력함을 어필. 이기고 나면 양자택일 강요(영원한 복종 or 죽음).
▶모르긴 몰라도 왕전이 흡수한 군세중에선 한나라, 위나라 출신들도 상당수가 있을 것 같음.
▶왕전군에게 잡힐시 포로 생존율 - 100 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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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잡은 포로는 모조리 몰살.(EX - 호첩군 10만 참수)
▶생포한 경우도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사귀 일가를 동원해 잔혹하게 고문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
▶적의 사기를 꺾어버리기 위해 시체도 온전하게 내버려두지 않음.(EX - 산양전, 흑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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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잔혹성 때문에 적군의 사기가 불붙는 역효과가 발생하기도 함.
▶환기군에게 잡힐시 포로 생존율 - 0 퍼센트.
왜 미평이 비신대가 대장군 휘하에서 싸워도 왕전군이 훨씬 낫다고 불안해하는지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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