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과 사마상(휘하들)
710화에서 낭맹과 북동부군이 부딪히고 장관에서의 이목모습이 나오는데요 싸우고있는 사마상의 무장(칸사로, 지아가)에 대해 낙창과 상화룡이 얘기하는데요 낙창이 칸사로에 대해 얘기할때 이목이 창평군의 얼굴을 띄우면서 왜 째려볼까요??
낙창이 칸사로가 사마상하고 비빈다고 한것도 아니고 사마상의 측근들중 칸사로가 필두라고 한것뿐인데...
이목입장에서는 칸사로가 필두면 자기 앞에있는 두명은 개밥이라 생각드니까 째려본걸까요?? 아니면 이목이 사마상을 방난과 같이 대하고 있는걸까요?
그리고 왠지모르게 낙창은 마양전의 에이스 조장의 모습(이목의 왕기급습작전 설명할때의 모습)이 보이고 상화룡은 뻘소리하는게 합종군때 진성상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