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늠할 수 없는 능력치

전투 상황에 가려져있어서 처음에는 잘 못봤는데 자세히 보니 창날이 거대함. 오르도가 사마상을 대호(큰 호랑이)라고 인정할 정도인데 그야말로 호랑이의 발톱이라고 표현해도 모자라지 않을 것 같음.
엄청난 거구(가장 가까이 있는 기병보다 2배는 크게 보임)에서 나오는 괴력으로 한번 창을 휘두르면 십호성 전투 때 만우가 그랬던 것처럼 간단히 수십 명을 날려버리고 썰어버릴 것 같음.
칸사로 이상 가는 밸런스 타입이고 무력은 지아가 이상일 것 같은데 경험치가 A인 것 말고는 능력치가 아무것도 나온 게 없어서 사마상의 멋진 활약이 나오길 기대중. 백기의 공식능력치가 나왔을 때 어이가 없었는데 작가가 사마상의 능력치는 제대로 설정했으면 하는 바람이 들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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