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승상 대접 제대로 받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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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목한 대상이 창평군이 아닌 창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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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의 일갈에 제대로 휘둘림.
호첩전 다시 정주행중인데 이사에게 제대로 갈궈지는 창문군을 보자니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진짜 진나라 권력을 양분한 좌승상 맞는 건지?
군에 대한 인사권이나 의견, 특히 육대장군 제도가 부활하면서 누가 기용되느냐는 창문군보다는 창평군의 입김이 당연히 더 셀 것인데..
이사 입장에선 창평군은 몇 수 접어줘야 하는 상대인지라 빈틈이 없으니 창문군이 상대적으로 만만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