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상과 군사령관의 차이는 뭘까요?
킹덤 만화를보면 승상, 재상, 상국 등 관직?이 나오는데요
작중에선 안나온거 같은데 장평대전?기록에서
"승상 범수가 백기로 교체했다"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조나라에선 왕이 염파에서 조괄?로 교체했다고 나와있는거 같은데요
이를보면 상국, 재상, 승상 이 왕 밑에 2인자 자리이며 군사든 정치든 왕에게 조언, 간언을 할수있는 위치라 생각하는데요 타국은 재상(춘신군, 이목)이 전장에도 직접나서고 승상직에 창문군같은 예전 무인도 있는데 현재 창평군은 승상이면서 군사령의 직위를 맡고있죠.
그렇다면 창평군은 함양 방어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도 함양밖 전장에는 안나가는 이유가 뭘까요..? 이목도 싸돌아댕기고 전장에나가고 하는데... 또 창평군 이전에는 군사령이 따로 존재했거나 군략가, 군사가 따로 왕궁에 존재해서 승상에게 보고하고 승상은 왕에게 보고하고... 이런식이였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작중 이목이 대단한놈이긴 하네요.
전장에도 나가면서 조나라 전체 군사전략을 혼자서 짜놓으면서 다하니까요..
진나라가 업으로 밀고올때 동부전선도 커버할려는 대단한 의지를 보이면서도 조나라에는 군사가 없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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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전부 정독했는데 깔끔한 정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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