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대장군들로부터의 충성심을 얻어내는 과정이 필요할듯...
환기도 그렇고 왕전도 그렇고
영정의 숙제라고 하면 결국 이들 육대장군의 충성심을 얻어내는과정이 꼭 필요한데
영정이 직접 환기를 찾아간것도 이를위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인간은 빛이고, 중화통일을 이루어낼려는 영정과는 대척점에 있는 환기와 설전을 벌이고
그과정에서 환기의 과거가 밝혀지고
어째어째 해서 결국 환기가 설득당하는...
물론 환기가 설득당하고 충성을 맹세한다해봤자
백로-환기 정도의 관계를 말하는거지만요
개인적으로 조나라 업전투 이후로 솔직히 조금 재미가 없어졌는데
요즘 다시 잼있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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