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이목의 지하실까지 떨어진 명예를 회복할 방법이 딱 하나 있음
지금까지 이목이 저지른 병신짓은 사실 환기 하나 잡는다고 극복될 문제가 아님
이번에 호첩이 지면서 환기한테 남은 병사가 다 죽을건 확실하고
진짜로 이제는 조나라에 남은 병력이 진나라의 1/10 밖에 안되는 설정을 가지고
미친 수성전을 펼치며 요소 요소에서 환기를 꿰뚫어 보고 압살해서 이기는 모습을 보여줘야 함
그것 말고는 이목의 명성을 되찾을 방법은 없다고 봄.
만약 이번에도 어디서 긁어모아서 몇십만 병사 ...이지랄 하면
환기 이겨봤자 아무런~~~~ 감흥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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