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전을 표공이 치루었다면??
산양전이 시작되기전 300인대로 공적을 쌓고있던 신에게 벽이 야수성으로 가기전에 만나서 위나라와 전쟁이 시작될거라 하고 표공에게 총대장직을 제안하러 간다고 합니다. 물론 총대장직은 표공과 몽오 둘중 하나였죠.
작중 언급은 없었지만 표공이 아닌 몽오가 출전하는데 몽오가 출전을하니 왕기의 조언??을 받은 염파가 나오게 됩니다.
만약 표공이 출전했다면 염파가 나왔을까요 아니면 덜자란 오봉명이 나왔을까요??
또한 표공(군) vs 염파(군) 이였다면 아무래도 염파가 이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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