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보면 덕장의 면모도 가진 사나이

1. 전장의 지형이 어떤지 척후병을 시키지도 않고 장군이 직접 살핀다는 세심한 면모
2. 조군 병사들의 시체로 덮인 벌판을 확인하고 분노

3. 죽은 병사들의 원수를 갚겠다고 다짐
(몽무의 병사들을 모조리 죽여서 개먹이로 주겠다는 과격한 표현도 서슴지 않을 정도)
프라이드가 강한 모습에 가려져 있어서 그렇지 달리 보면 몽오 대장군을 따라갈 정도의 덕과 인정을 갖추고 있다고
보일 정도..
섭맹은 진짜 보면 볼수록 입체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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