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대장군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
호첩전이 다음 주면 막을 내리겠는데, 환기 vs 호첩 전투 시작하는 회차부터 다시 정주행해보니 정말 호첩에게
24만 대군을 맡기느니, 저라면 차라리 벽을 대장군으로 삼고 24만 대군의 지휘권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벽 또한 다른 다섯 대장군들처럼 전쟁에서의 <절대적인 강함>을 여정(진시황)에게 입증해야겠죠.

벽이 병법의 기본 지식을 잘 숙지하고 있고 어떤 임무에서든 자기 몫을 충실히 다 해내는 장군이지만.. 산양 전투에서
염파가 나타나 위군의 사기를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천하대장군이 가능한 능력이다 라고 실감했으니 그로선
하늘과 땅만큼 높이의 격차를 실감했을 겁니다.

벽이 대장군을 목표로 하는 만큼 아직도 갈 길이 까마득하게 먼데, 예전에 왕기가 몽무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한 대로
대장군이 되고 싶다면 벽은 전투 경험부터 엄청나게 쌓아야 할 것 같습니다.(이신이 경험치 A인데 벽은 B)

왕전군 휘하에서 <훌륭한 미끼> 모드로 분발해 왕전이 시키는 온갖 임무를 다 수행해내면서 전투를 100번 정도
경험한다면 벽이 대장군의 길에 근접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 육대장군의 공석은 그래도 꼭 벽이 차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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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진을 제외한 타국
머야 오장부터 천인장까지 패전밖에 없내 죄송합니다 불합격입니다
진
이사람참 오장부터 천인장까지 계속 지기만 했내 그런데 상대가 염파.......
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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