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방난이 죽었어야했어요 이번 호첩이랑 같이
이목은 움직일수없고
호첩이랑 방난이 출진
엑스트라된 왕전 비신대 양단화 옥봉대가 아니라
장군이된 이신, 몽념, 왕분 3:1 방난 구도
방난군이랑 마지막 전투끝에 방난전사
호첩은 주요거점,방난이위기에 닥치자 앞에 군사를빼돌리다 지금전개처럼 환기에게 잡힘
조나라를 지키는 방패 - 호첩 , 창 - 방난
창과 방패를 잃은 망국의 위기속에
이목은 사마상 ( 이지스함 ) 끌고 다시 전쟁터에 나서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전개했음 더 보기좋았을거같아요
솔직히 주해평야에서 방난 죽는거 뜬금없고 등장도 어이없음
그냥 이목이 정치적으로 묶여있어서 나라를위해 산에서 매미잡던 방난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하고
방난은 알겠다 후우 하고 삼대천으로서 한단의수호신 호첩이랑 같이 이목없이 싸우다 죽는게 더 탄탄한 전개였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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